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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렙', 빙판 위에서 펼쳐진다..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아이콘 김진환·트리플에스 김채연 등 캐스팅

전·현직 국가대표 피겨선수들도 주연으로 합류

김진환(왼쪽), 김채연. 사진제공=143엔터테인먼트, 모드하우스
김진환(왼쪽), 김채연. 사진제공=143엔터테인먼트, 모드하우스

'나혼렙'이 빙판 위에서 펼쳐진다.

제작사 라이브아레나는 19일 오전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의 출연진을 공개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글로벌 누적 143억 뷰를 기록한 인기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을 기반으로 한 아이스 뮤지컬로, 무대에서는 스케이팅과 뮤지컬이 결합된 액션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주연 '성진우' 역에는 아이콘(iKON)의 멤버 김진환(JAY)이, 성진우의 여동생 '성진아' 역에는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김채연이 캐스팅됐다. 극 중 유진건설의 차남이자 재벌 2세인 '유진호' 역은 뮤지컬 배우 최우혁이 이름을 올렸으며, 공연에는 전·현직 국가대표 피겨선수들도 주연으로 함께한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피겨장군' 김예림이 '차해인' 역을, 현재 남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시형이 '이그리트' 역을 맡는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2025년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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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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