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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내한 후 “또 보자”…뮤즈, 내한 공연 성료

총 24곡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과의 호흡 과시해

 '뮤즈 라이브 인 코리아'(MUSE LIVE IN KOREA) 매진 이미지(출처=뮤즈 공식 X)
'뮤즈 라이브 인 코리아'(MUSE LIVE IN KOREA) 매진 이미지(출처=뮤즈 공식 X)

뮤즈의 내한 공연이 뜨거운 열기 속에 무사히 막을 내렸다.

영국 밴드 '뮤즈'(MUSE)는 9월 27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내한 공연 '뮤즈 라이브 인 코리아'(MUSE LIVE IN KOREA)를 열어 한국 팬들을 만났다. 이번 내한 공연은 뮤즈가 2015년 내한 이후 10년 만에 여는 내한 공연으로 많은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날 뮤즈는 앙코르곡까지 총 24곡을 선보였다.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으로 서울을 선택한 뮤즈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멤버들은 모두 “다시 돌아오겠다” ”조만간 다시 보자”는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화답했다.

이날 공연은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만 2,885명의 관객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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