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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류' 선배 3인방 박지환, 최귀화, 전배수 특별 비하인드 공개

후배 배우들의 극찬 이어져

〈탁류〉 (위에서부터) 박지환, 최귀화, 전배수
〈탁류〉 (위에서부터) 박지환, 최귀화, 전배수

〈탁류〉가 '탁류즈' 선배 삼인방의 특별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로 9월 26일부터 방영을 시작해 10월 17일 종영했다. 특히 〈탁류〉는 젊은 배우들과 노련한 베테랑 배우들의 앙상블이 빛나는 가운데, 박지환과 전배수와 최귀화 세 사람은 특유의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이에 10월 23일 〈탁류〉는 세 배우의 비하인드컷과 인터뷰를 전했다. 왈패 무덕 역을 맡은 박지환은 시율(로운)과의 호흡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로운과 호흡을 맞추며 “서로 촬영하면서 대화를 많이 하며 즐거운 게임을 찾듯이 연기했다”는 그는 연출자 추창민 감독으로부터 “지환 씨가 없었으면 어땠을까, 끔찍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았을까”라는 극찬까지 받았다.

부정부패의 중심에 선 종사관 이돌개로 출연한 최귀화는 신인 종사관으로 출연한 정천 역 박서함과의 호흡이 도드라졌다. “전화로도 챙겨주시며 정말 형처럼 대해주셨다”는 박서함의 말처럼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으로 〈탁류〉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전배수는 상단주 최정엽(유성주)을 보좌하는 강행수 역으로 출연했다. 최은(신예은)을 든든하게 응원하는 그의 역할은 그와 완벽한 시너지를 내 드라마의 에너지를 채웠다. 신예은은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고, 편하게 연기할 수 있도록 환경이나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멋진 선배님”이라고 전배수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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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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