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 바티스타, 밀라 요보비치가 디스토피아 블록버스터로 돌아온다.
영화 〈인 더 로스트 랜드〉는 신비한 마녀 앨리스와 사냥꾼 보이스가 여왕의 요청으로 인간 이상의 힘을 얻기 위해 짐승과 악마들의 땅으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액션 영화로 데이브 바티스타와 밀라 요보비치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강력한 카리스마에서도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데이브 바티스타가 사냥꾼 보이스를, 강렬한 눈빛으로 영화계를 사로잡은 밀라 요보비치가 마녀 앨리스를 연기한다.
특히 〈인 더 로스트 랜드〉는 밀라 요보비치의 남편이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폴 W.S. 앤더슨이 연출을 맡아 판타지 액션 영화의 매력을 과시한다. 또 〈인 더 로스트 랜드〉는 〈왕좌의 게임’ 원작자로 유명한 조지 R.R. 마틴이 원작자이자 각본으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인다.
〈인 더 로스트 랜드〉는 오는 11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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