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자우림, 정규 12집 '라이프!'로 9일 컴백!

오는 5일에는 음감회를 열고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밴드 자우림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밴드 자우림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

대한민국 대표 밴드 자우림이 오는 9일 정규 12집 앨범 '라이프!(LIFE!)'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4일, 자우림의 새 앨범 발매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자우림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라이프!(LIF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에는 다채로운 색깔의 10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무려 세 곡으로, '라이프!(LIFE!)', '마이 걸(MY GIRL)', 그리고 '스타스(STARS)'가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뱀파이어(VAMPIRE)', '카르마(KARMA)', '렛 잇 다이(LET IT DIE)' 등 자우림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곡들이 앨범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자우림은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오는 5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음감회를 개최, 신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음감회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음감회에서는 신곡 감상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직접 앨범 작업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