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일릿 'NOT MY NAME' 콘셉트 포토 공개, 와일드한 변신

'NOT CUTE ANYMORE'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그룹 **아일릿(ILLIT)**이 와일드하고 당찬 매력의 소녀들로 변신했다.

 그룹 아일릿 싱글 'NOT CUTE ANYMORE'의 'NOT MY NAME' 버전 콘셉트 포토 [빌리프랩]
그룹 아일릿 싱글 'NOT CUTE ANYMORE'의 'NOT MY NAME' 버전 콘셉트 포토 [빌리프랩]

소속사 **빌리프랩**은 12일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싱글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의 'NOT MY NAME(낫 마이 네임)'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NOT MY NAME' 버전에서 아일릿은 '누구도 나를 규정할 수 없다'고 당차게 외치는 모습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바이크 룩**을 입고 헬멧과 ATV 바이크 등을 활용해 쿨하고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아일릿 싱글 'NOT CUTE ANYMORE'의 'NOT MY NAME' 버전 콘셉트 포토 [빌리프랩]
그룹 아일릿 싱글 'NOT CUTE ANYMORE'의 'NOT MY NAME' 버전 콘셉트 포토 [빌리프랩]

아일릿은 당당한 표정과 포즈를 더해 스스로의 다양한 가능성을 드러냈다. 새로운 **콘셉트**도 트렌디한 감성과 색으로 소화하는 아일릿의 표현력이 돋보인다.

아일릿의 싱글 'NOT CUTE ANYMORE'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영화인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NEWS
2026. 7. 12.

홍상수 감독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 로카르노영화제에 초청됐다. 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영화 〈눈 둘 데가 없네〉는 7월 10일, 로카르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사실을 알렸다. 스위스의 로카르노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국제 영화제 로카르노영화제는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가주의 영화들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영화 초청에 대해 로카르노영화제는 “우리 모두는 영화가 일으키는 시적 표현과 그것을 가능케 한 세련된 기교를 통해 영화의 모든 이미지, 모든 말들, 모든 만남들이 삶의 의미와 아름다움과 복잡성을, 너무나도 편안하고 애쓰지 않은 듯 보이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있음에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홍상수 감독이 왜 우리 시대의 위대한 거장 중 한 명인지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②
NEWS
2026. 7. 11.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②

※〈호프〉 배우 조인성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가상의 존재를 상상하며 연기하는 게 큰 도전이었을 텐데요. 특히 후반부 성기가 거대한 외계 지성체와 대면했을 때, 눈알을 굴리며 보여준 미세한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연기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사실 액션도 중요했지만, 다른 신들을 만들어놓는 것도 어려웠어요. 원래 리액션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예를 들면 〈밀수〉(2023)에서 권상사 가 등장했을 때, 저는 한 게 없어요. 그런데 김혜수 선배가 어떤 반응이냐에 따라서 이쪽의 인물이 살아나는 거죠. 그래서 〈호프〉에서도 크리처를 본 리액션이 굉장히 중요했어요. 그래야 크리처가 사니까요. 그 장면은 본능적으로 한 건데 감독님이 되게 좋아하셨어요. 성기의 외형을 보면 미국 서부극이 떠오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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