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일릿(ILLIT)이 신곡 뮤직비디오를 둘러싼 의미심장한 힌트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17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NOT CUTE ANYMORE'(낫 큐트 애니모어) 뮤직비디오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무빙 포스터에는 "귀여움은 죽었다"(CUTE IS DEAD)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담겨 이목을 끈다. 데뷔 이후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대중에게 각인되어 온 아일릿이 기존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한 것이다.
한편, 아일릿의 싱글 1집 타이틀곡 'NOT CUTE ANYMORE' 는 마냥 귀엽게만 보이고 싶지 않은 나의 마음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노래로,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와 그래미 후보에 오른 인기 프로듀서 재스퍼 해리스(Jasper Harris)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한 샤샤 알렉스 슬론(Sasha Alex Sloan)과 유라(youra) 등 국내외 싱어송라이터들이 작업에 참여해 아일릿의 다채로운 매력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아일릿의 신보와 뮤직비디오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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