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특별판’ 두 시대의 장만옥을 담아내다! 메인 포스터 최초 공개!

25년 동안 숨겨두었던 미공개 에피소드가 포함된 역사상 가장 긴 버전 〈화양연화 특별판〉은 12월 31일 개봉한다.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 특별판〉이 시간을 뛰어넘은 두 시대의 장만옥을 한 화면에 담아낸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화양연화 특별판〉은 25년 동안 숨겨두었던 미공개 에피소드가 포함된 역사상 가장 긴 버전으로 오직 극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비밀스럽고 아름다운 시간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1960년대와 2000년대의 장만옥을 하나의 화면에 담아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마치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장만옥의 뒷모습은 과거의 애틋한 이별과 현재의 쓸쓸함을 동시에 담아내 긴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과 안타까움을 절묘하게 표현한다. 또한 1960년대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2000년대를 담아낸 푸른색의 강렬한 대비는 39년이라는 시간 속에 봉인되어 있던 미완의 기억들이 다시 마주하게 될 재회의 가능성을 분명하게 암시하는 듯하다. 여기에 “다시, 그 순간에 머물다”라는 메인 카피는 〈화양연화〉 속 이루지 못한 두 사람의 사랑과 이별이 2000년대의 재회를 통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25년간 숨겨둔 미공개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는 영화 〈화양연화 특별판〉은 2025년 12월 31일, 오직 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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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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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나 바로엔터와 전속계약… 친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으며 '배우 유정연' 도약

그룹 트와이스 의 정연 이 10대 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해 온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몸담은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본격적인 인생 2막을 시작한다. 자필 편지로 전한 진심 "새로운 곳에서의 또 다른 시작" 정연은 10일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이적 소식을 알렸다. 편지에서 그녀는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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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슛 들어가자 눈빛부터 돌변"… 한로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 비하인드 속 진짜 얼굴

한로로가 가창에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두 번째 곡 '잔혹한 천사의 테제' 스페셜클립의 촬영장 안팎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영상이 지난 7일 전격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본편 스페셜클립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로로의 자연스러운 대기 시간과 치열한 제작 과정이 교차로 담겼다. 영상 속 한로로는 촬영이 시작되기 전 현장 스태프 및 밴드 세션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수줍고 차분하게 촬영 준비에 임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격적인 슛이 들어가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한로로는 곡의 흐름에 맞춰 눈빛과 감정 표현에 순식간에 몰입하며 촬영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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