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개 에피소드 포함 '화양연화 특별판' 12월 한국 개봉!

25년 동안 숨겨두었던 비밀

〈화양연화 특별판〉
〈화양연화 특별판〉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가 25년 동안 숨겨두었던 미공개 에피소드를 담은 〈화양연화 특별판〉으로 2025년 12월 한국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를 최초 공개한다. 〈화양연화 특별판〉은 25년 동안 숨겨두었던 미공개 에피소드가 포함된 역사상 가장 긴 버전으로 오직 극장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비밀스럽고 아름다운 시간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이번 〈화양연화 특별판〉은 기존 공개된 1960년대 홍콩을 배경으로 한 두 남녀의 이야기에서 2001년 다른 모습으로 재회한 두 남녀의 이야기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비밀스러운 재회의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왕가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화양연화 특별판〉은 본래 만들고 싶었던 작품 의도에 가장 가깝게 완성된 작품”이라 말한 바 있어 〈화양연화〉의 기존 팬들뿐 아니라 새롭게 만날 관객들에게도 가장 완벽한 ‘화양연화’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특별판은 오직 극장에서만 공개되고, 이후 다른 어떤 매체에서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영화인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나란히 공식 사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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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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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의 왕실부부가 사과문으로 시청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역사 고증 논란과 아이유의 심경 고백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5월 16일 방영으로 종영했다. 그러나 종영 전, 왕실 문화가 제대로 고증이 되지 않고 한국식이 아닌 중국식 다도 장면이 등장하는 등 부실한 고증으로 인한 왜곡에 시청자들이 불만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에 아이유는 5월 16일 팬들과의 단체 관람 현장에서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실망을 끼쳐 드리거나 미흡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건 정말 내 잘못이 맞다”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속 종영…아이유 눈물의 사과와 제작진 VOD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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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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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 역사 고증 오류 및 왜곡 논란 속에 종영한 가운데, 여주인공 성희주 역을 연기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고개를 숙였다. 자주성 훼손 호칭 및 고증 오류 논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이후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과 세계관 설정에 대한 비판을 받아왔으며, 특히 종영을 앞두고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이 큰 파장을 일으켰다. 문제가 된 왕 의 즉위식 장면에서는 신하들이 자주국 군주에게 사용하는 '만세' 대신 제후국 표현인 '천세'를 외쳤고, 황제의 12면류관보다 한 단계 낮은 '구류면류관'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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