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당신의 인생 만화는?" '컷생 - 만화 in 문학', 티빙에서 8일 공개

‘만화책’을 매개로 스타의 취향과 인생관을 나누는 고품격 토크쇼

〈컷생 - 만화 in 문학〉
〈컷생 - 만화 in 문학〉

인생 만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가 펼쳐진다.

오는 8일(월) 저녁 9시, 래퍼 넉살이 이끄는 티빙 라이브 〈만화 in 문학〉이 첫 공개된다. 〈만화 in 문학〉은 아날로그 감성의 ‘만화책’을 매개로 스타의 취향과 인생관을 나누는 고품격 토크쇼다.

〈만화 in 문학〉에는 게스트의 ‘인생 만화 TOP 3’를 소개하며 추억을 소환하는 것은 물론, 만화적 상상력을 더한 ‘캐릭터 가상 대결’ 등 덕심을 자극하는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다. 대망의 첫 회에는 크리에이터 ‘통닭천사’가 출연해 넉살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뽐낼 예정이다. 총 10주간 이어질 이번 라이브는 만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색다른 공감과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웹툰과 문학의 경계를 허무는 라이브 토크쇼 TVING 라이브 〈컷생 - 만화 in 문학〉은 12월 8일(월) 저녁 9시 첫 화를 시작으로 10주간 이어진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