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X 배인혁, tvN 새 수목극 '우주를 줄게' 주연 확정!

내년 상반기 방송…사돈끼리 조카 키우는 '좌충우돌 육아 로맨스'

배우 배인혁, 노정의 [각 소속사 제공]
배우 배인혁, 노정의 [각 소속사 제공]

배우 노정의와 배인혁이 tvN의 새로운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통해 특별한 관계로 만난다.

tvN은 4일 노정의와 배인혁이 주연을 맡은 신규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를 내년 편성한다고 발표했다.

〈우주를 줄게〉는 서로 좋아하지 않는 사돈 관계인 우현진(노정의 역)과 선태형(배인혁 역)이 예상치 못한 사고로 세상을 떠난 형과 언니를 대신해 생후 20개월 된 조카 우주를 함께 양육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담아낸다.

작품은 육아 초보인 두 사람이 현실적인 난관에 부딪히며 점차 성장하고, 그동안 서로에 대해 가졌던 오해를 천천히 해소해 나가는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노정의와 배인혁 외에도 박서함, 최규리, 오현중, 구성환 등이 캐스팅됐다. 연출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공동으로 맡으며, 극본은 수진 작가와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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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관객 돌파 '너바나 더 밴드…', 맷 존슨·제이 맥캐럴 한국 관객 향한 감사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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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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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더 밴드…〉의 두 주역이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화답 인사를 보냈다. 영화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이하 〈너바나 더 밴드…〉)은 지난 5월 20일 개봉해 6월 26일 8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너바나 더 밴드…〉의 주인공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은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맷 존슨과 제이 맥캐럴은 한국 관객들과 함께해서 기쁘다고 말하면서도 '디지털'에 대한 농담을 주고받으며 영화의 유머를 다시금 발휘했다.

파격 독립영화 '충충충'X김승주, 날 것의 에너지 폭발하는 콜라보 뮤직비디오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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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8.

파격 독립영화 '충충충'X김승주, 날 것의 에너지 폭발하는 콜라보 뮤직비디오 전격 공개

충충충〉과 김승주의 특급 콜라보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화 〈충충충〉은 6월 26일, 싱어송라이터 김승주의 '주인공의법칙'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충충충〉은 한경록 감독의 데뷔작으로, 십대의 끝에서 사랑하는 지숙을 구하기로 결심한 용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파격적이고 충격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충충충〉과 철없는 주인공의 법칙 안에 남겠다고 선언하는 김승주의 곡 '주인공의법칙'의 만남은 영화의 강력함을 한층 부각시킨다. 공개한 뮤직비디오는 세상과 부딪히며 자신들만의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들과 지숙 역 백지혜를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용기 역 주민형의 소년만화 같은 면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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