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타짜로 대변신! '모범택시3'에서 타짜도기로 넘치는 존재감

본캐-부캐 연기로 극의 긴장감 이어가

〈모범택시3〉
〈모범택시3〉

이제훈의 명품 연기가 본캐와 부캐를 오가며 극한의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2월 6일 토요일 방송된 〈모범택시3〉 6화는 박동수(김기천) 의뢰 사건의 진실을 본격적으로 쫓으려는 도기(이제훈)가 새로운 부캐 '타짜도기'로 변신해 과감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전략을 펼치는 등 사건의 주도권을 가져와 극의 흐름을 주도했다.

이제훈은 이번 회차에서 냉정한 판단력과 전략적 사고로 상대의 심리를 흔드는 김도기 특유의 스마트함과 함께 빌런 옆에 잠입할 때는 능청스럽게 180도 달라지는 '부캐 활용법'을 제대로 구현해냈다. 이번 에피소드의 부캐 '타짜도기'는 본캐 김도기와는 달리 막무가내식의 행동과 여유 있으면서도 거들먹거리는 표정과 말투로 분위기를 주도해 화려한 분장이 없는 부캐임에도 넘치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의 텐션을 견인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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