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한소희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휠라 한소희 컬래버레이션 에디션' 출시

한소희가 직접 드로잉한 플라워 그래픽 아트워크

FILA+SOHEE. 사진제공=휠라
FILA+SOHEE. 사진제공=휠라

배우 한소희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한정판 스니커즈가 출시된다.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한소희와 협업한 한정판 스니커즈 '한소희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을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슈즈는 휠라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한소희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한소희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휠라의 브랜드 헤리티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탄생한 제품이다. '한소희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은 휠라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에샤페(Echappe)'를 미드컷 스타일로 재해석해, 헤리티지 레트로 무드에 스포티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발 전반에는 스포티한 라인 패턴과 동시에 유려한 곡선형 실루엣으로 라인감을 강조했다.

특히 신발 뒤축에는 한소희가 직접 드로잉한 플라워 그래픽 아트워크로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포인트를 줬다. 인솔과 제품 패키지에도 드로잉 플라워 아트워크를 적용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300족 한정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며, 모든 제품에는 고유 시리얼 넘버의 라벨을 부착해 희소성과 특별함을 더했다.

휠라와 한소희가 함께한 이번 에디션은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패션 플랫폼 무신사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

관련 키워드

영화인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NEWS
2026. 9. 22.

봉준호·장준환·최동훈·이옥섭 등 KAFA 출신 감독들의 단편, 공항에서 볼 수 있다... 김해국제공항 '공항시네마클럽' 운영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가 장편과정 2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3층 일반대합실에서 '공항시네마클럽'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문화거점공항 지역연계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항시네마클럽'에서는 봉준호, 장준환, 최동훈, 이옥섭 등 KAFA 출신 거장 및 신진 감독들의 초기 단편 영화 25편을 선보인다. 특히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과 맞물려, 관문인 김해국제공항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이 한국영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간은 총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NEWS
2026. 9. 22.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 랄프 파인즈·글렌 클로즈·엘 패닝 합류… 11월 18일 개봉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The Hunger Games: Sunrise on the Reaping,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이 오는 11월 18일 한국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수입 및 배급을 맡은 ㈜누리픽쳐스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캐스팅 라인업 및 기증된 아레나 포스터와 예고편을 22일 공개했다.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생존율 0%의 사상 최악의 50번째 데스게임을 배경으로 한 지능형 서바이벌 스릴러다. 두 번째 25주년을 맞은 이번 헝거게임은 기존의 두 배인 48명의 조공인이 참여하며, 거대해진 숲속 아레나를 무대로 스케일을 확장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