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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Y' 1월 21일 개봉

토론토·부산·런던 영화제 거친 화제작, 2026년 신년 극장가 접수

〈프로젝트 Y〉
〈프로젝트 Y〉

한소희와 전종서 주연의 영화 〈프로젝트 Y〉가 2026년 1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다. 영화는 이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한소희와 전종서가 투톱 주연으로 출연한다. 여기에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까지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믿고 보는 배우 라인업에 더해 신선하고 다채로운 캐스팅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서 한소희는 화려한 퍼자켓을 입은 채 어딘가로 달리는 미선 역으로 "잘못되면 우리 진짜 죽을 수도 있어"라는 대사로 벼랑 끝에 선 위태로운 상황을 드러낸다. 전종서는 도경 역으로 "한번 가는 거 인생 세게 가야지"라는 대사와 함께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영화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을 통해 첫 공개된 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작품상 수상 등 국내외 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프로젝트 Y〉는 2026년 1월 2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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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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