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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4만의 독창적 세계관 '튜즈데이'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튜즈데이〉
〈튜즈데이〉

A24 X BBC FILM의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 〈튜즈데이〉가 2026년 1월 14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개봉 기대감을 높이는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튜즈데이〉는 불치병에 걸린 ‘튜즈데이’와 점점 다가오는 딸의 죽음을 거부하는 엄마 ‘조라’ 앞에 모든 죽어가는 존재의 마지막 순간을 배웅하는 앵무새 ‘죽음’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A24 X BBC FILM의 독특한 휴먼 감동 판타지다. 미국 레전드 배우 줄리아 루이스 드레이퍼스와 신예 연기파 배우 롤라 페티그루가 모성애로 가득한 엄마와 불치병에 걸린 10대 딸의 관계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호연을 펼쳤다.

공개된 〈튜즈데이〉 티저 포스터는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죽음’의 모습이 드디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죽음’의 존재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앵무새의 모습으로 드러나 A24만의 독창적인 세계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해 〈튜즈데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특히 불치병에 걸린 10대 소녀 ‘튜즈데이’가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죽음’을 따뜻하게 안고 있는 가운데, “나 오늘 밤에 죽는 거야?”라는 말을 해 둘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튜즈데이〉 티저 예고편은 어딘지 모를 우주에서 지구를 향해 날아가고 있는 죽음을 배웅하는 특별한 존재 앵무새 ‘죽음’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불치병에 걸린 10대 소녀 ‘튜즈데이’ 앞에 ‘죽음’이 나타나고 갑자기 작아지는 ‘죽음’을 손안에 담아 집에 데리고 들어가는 ‘튜즈데이’의 모습이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여기에 A24 X BBC FILM 제작이라는 카피가 탄탄한 완성도를 짐작하게 만들고, 서로를 소개하고 가까워지는 ‘튜즈데이’와 ‘죽음’의 모습은 A24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엄마 ‘조라’에게 “부인 작별을 고하라”라고 말하는 ‘죽음’의 모습과, ‘죽음’을 안고 “날 죽이지 말아줘”라며 속마음을 전하는 ‘튜즈데이’의 모습이 이어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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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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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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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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