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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개봉 23일 만에 2025년 최고 흥행작 등극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넘었다... 600만 돌파 목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2/19(금)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12/19(금) 오전 7시 기준

〈주토피아 2〉가 2025년 가장 흥행한 영화가 됐다.

〈주토피아 2〉가 개봉 23일째인 12월 18일(목), 571만 관객을 동원하며 2025년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주토피아 2〉는 12월 18일(목) 기준 누적 관객 수 5,710,867명을 달성하며, 누적 관객 수 5,681,456명을 기록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넘어섰다. 이로써 〈주토피아 2〉는 2025년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최초로 국내 연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주토피아 2〉는 지난 15일(월) 글로벌 흥행 수익 11억 3,667만 달러(한화 약 1조 6,787억 원)를 돌파하며 올해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중 글로벌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각종 1위 타이틀을 석권했다.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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