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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관객·148개국 판매!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發 글로벌 흥행 괴물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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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4.

300만 관객·148개국 판매! ‘고스트 인 더 셀’, 인도네시아發 글로벌 흥행 괴물 탄생

바른손이앤에이(대표 최윤희, 문양권)가 인도네시아 대표 감독 조코 안와르 의 제작사 컴앤씨 픽쳐스(Come And See Pictures)와 공동 제작하고 해외 세일즈를 담당한 인도네시아 장르 영화 〈고스트 인 더 셀〉 이 지난 4월 16일 현지 개봉 이후 누적 관객 336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와 해외 세일즈 양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매주 약 3편 이상의 신작이 쏟아지는 치열한 인도네시아 극장 시장에서 〈고스트 인 더 셀〉은 개봉 직후 3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단 6일 만에 현지 주요 기준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최종적으로 300만 관객 고지를 넘어 현재 2026년 인도네시아 로컬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있다.

[김지연의 보석함] 지금이 전성기! '멋진 신세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윤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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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3.

[김지연의 보석함] 지금이 전성기! '멋진 신세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윤병희

말 그대로 ‘티비만 틀면 나오는’ 배우를 쓰려니 퍽 민망하지만, 지금이 그의 또 다른 전성기가 아닌가 싶기에, 그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다. 윤병희는 근래에만 〈멋진 신세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21세기 대군부인〉까지, 비슷한 시기에 방영한 세 편의 드라마에서 모두 활약한 것은 물론, 올 초에는 영화 〈메소드연기〉(2026)로 극장가까지 찾으며 지치지 않는 ‘상한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누군가는 윤병희를 〈범죄도시〉(2017), 드라마 〈스토브리그〉, 〈빈센조〉의 ‘씬스틸러’ 혹은 ‘명품 조연’으로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그가 본격적으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인상을 선사한 것은, 단연 영화 〈범죄도시〉 속 공안 행세를 하는 조선족 ‘휘발유’ 역으로부터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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