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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계단 수놓은 "BTS 3월 20일"... 서울 한복판서 완전체 컴백 예고

붉은 원형의 미스터리한 조형물 등장... 새 앨범 로고 추정 서울 시작으로 뉴욕·도쿄·런던 등 전 세계 랜드마크 옥외 광고 확장 예고 뷔 생일 맞이 기부 릴레이 펼친 아미(ARMY), 3년 만의 완전체 귀환에 기대감 최고조

BTS 세종문화회관 (빅히트 뮤직 제공)
BTS 세종문화회관 (빅히트 뮤직 제공)
BTS 세종문화회관 (빅히트 뮤직 제공)
BTS 세종문화회관 (빅히트 뮤직 제공)

BTS(방탄소년단)가 특별한 설치물로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BTS의 소속사는 1월 5일 세종문화회관을 통해 BTS의 완전체 컴백을 다시금 상시시켰다. 세종문화회관 중앙 계단은 BTS가 컴백하는 일자 3월 20일과 BTS라는 문자로 꾸며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계단을 꾸민 것과 함께 세 개의 붉은 원형 설치물로 새로운 앨범을 예고했다. 신보의 로고로 추정되는 조형물은 붉은 색 바탕에 점과 선으로 이뤄진 모양을 하고 있어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서울뿐만 아니라 뉴욕, 도쿄, 런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로 옥외 광고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BTS의 팬덤 '아미'(ARMY)는 지난 12월 30일 생일을 맞이한 뷔를 축하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기부 행렬을 이어가며 BTS의 완전체 컴백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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