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영어도 잘하는 박정민ㅋㅋㅋ #휴민트

×

영화인

나홍진 감독, 美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영향력 있는 장르 감독 30인' 등극
NEWS
2026. 9. 4.

나홍진 감독, 美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영향력 있는 장르 감독 30인' 등극

나홍진 감독이 미국 유명 연예 매체에서 영향력을 인증받았다. 할리우드 리포터 선정 '장르 감독 30인' 미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는 '가장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 감독 30인'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 리스트에 〈호프〉의 나홍진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나홍진 감독을 "아트하우스 영화 팬부터 액션 영화 팬까지 아우르는 국제적인 팬층을 구축한 한국의 거장"이라고 설명했다. 북미 개봉 맞춰 특별 인터뷰 및 비하인드 공개 이번 리스트 선정은 9월 9일 북미 개봉을 앞둔 〈호프〉의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NEWS
2026. 9. 4.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BFI 런던영화제 갈라 초청…세계적 관심 입증

〈가능한 사랑〉이 런던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 섹션 초청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공식 초청 소식을 알렸다.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이창동 감독이 〈버닝〉 이후 9년 만에 공개하는 신작으로 직장에서 해고된 노동자 부부와 그들을 취재하는 부유한 다큐멘터리 여성 감독 부부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세계 주요 영화제 잇따른 러브콜 〈가능한 사랑〉은 BFI 런던영화제에서 갈라 섹션에 초청됐다. 이창동 감독은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에 이어 신작 〈가능한 사랑〉까지 총 여섯 차례 BFI 런던영화제에 초청됐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