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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시리즈 역대 최고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2위 등극

공개 첫 주 시청 수 460만 돌파... 32개국 TOP 10 진입 더 뜨겁고 솔직해졌다... 레전드 연애 리얼리티의 위엄 오는 2월 3일 8~10화 공개

〈솔로지옥〉 시즌 5 순위 이미지
〈솔로지옥〉 시즌 5 순위 이미지

〈솔로지옥〉 시즌 5가 역대급 기록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솔로지옥〉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으로,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데이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 시즌 화제를 모으며 넷플릭스 간판 예능 반열에 오른 〈솔로지옥〉은 지난 1월 20일부터 시즌 5를 방영 중이다.

이번 〈솔로지옥〉 시즌 5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28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top10.netflix.com)에 따르면 〈솔로지옥〉 시즌 5는 시청 수 460만(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 1월 19일~25일 기준), 시청 시간 2,360만 시간을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TV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을 비롯해 호주, 브라질, 일본, 싱가포르 등 32개국 TOP 10 리스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레전드 데이팅 리얼리티'의 위엄을 과시했다.

현재 7화까지 공개된 〈솔로지옥〉 시즌 5는 오는 2월 3일 8~10화를 공개하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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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탕. 어쩌면 대다수 여성들에게 친숙하고 흔한 공간이다. 카메라가 세팅되고 조명을 밝아지면 촬영이 시작된다. 탕 안에 들어간 여성의 얼굴 위로 땀인지 눈물인 지 모를 물이 흘러내린다. 우리가 보는 풍경은 그 익숙함 사이 들어 선 ‘낯선 감정들’이다. 마치 한 편의 영화같은 이 여탕 씬은 다큐멘터리 〈에디 앨리스: 테이크〉의 한 테이크다. 조명감독이자 트랜스젠더 여성인 앨리스는, 같은 트랜스젠더 여성 에디를 촬영 할 세팅을 한다. 촬영장에는 다큐멘터리를 연출자의 모습도 보인다. 용산 개발을 둘러싼 참사의 진상 규명을 그린 〈두 개의 문〉(2012)과 참사 이후 살아 남은 자들의 트라우마를 조명한 〈공동정범〉(2018)을 연출한 김일란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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