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노정의 언니 된다...tvN '우주를 줄게' 특별출연

배우 하준과 함께 배인혁·노정의의 가족이자 ‘우주’의 부모로 활약 예고

〈우주를 줄게〉
〈우주를 줄게〉
〈우주를 줄게〉
〈우주를 줄게〉

새로운 ‘육아 로코’의 탄생을 예고한 〈우주를 줄게〉에 든든한 지원군이 가세한다.

28일,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배우 하준과 박지현의 특별출연 소식을 알리며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극의 서사를 여는 핵심 인물들의 등장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인연이 꼬인 사돈 남녀가 20개월 조카 ‘우주’를 함께 키우게 되며 벌어지는 동거 로맨스다. 하준과 박지현은 각각 선태형(배인혁)의 형인 ‘선우진’과 우현진(노정의)의 언니 ‘우현주’ 역을 맡았다.

극 중 두 사람은 선우주의 부모이자 태형과 현진의 유일한 가족이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닥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태형과 현진이 조카 우주를 맡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하며 극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태형, 우현진, 선우진, 우현주 네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사자대면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이제 뭐 사돈이라 부르면 되나?”라는 태형의 비아냥거림과 이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우진의 표정은 이들 형제 사이와 가족 관계에 숨겨진 사연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오는 2월 4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영화인

우리 어디서 봤었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구면들의 행적을 볼 수 있는 작품들
NEWS
2026. 8. 5.

우리 어디서 봤었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구면들의 행적을 볼 수 있는 작품들

벌써 9억 달러.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한국에서도 7월 29일 개봉 후 일주일도 채 안 돼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8월 4일 집계 기준). 이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작에서 홀로 남겨진 스파이더맨의 홀로서기이면서 동시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뉴욕을 녹여내 다양한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스파이더맨을 보려고 온 사람들에게 적잖게 즐거움을 주는 깜짝 동료들까지 있으니 MCU 팬들에게도 선물 같은 영화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스파이더맨을 지지하는, 혹은 저지하는 MCU 인물들의 그간 행적을 작품 순서대로 정리했다.

[포토&] 안무가 카니 인터뷰, 2026 월드컵 주제가 안무 제작 영광…
NEWS
2026. 8. 5.

[포토&] 안무가 카니 인터뷰, 2026 월드컵 주제가 안무 제작 영광… "하프타임쇼서 만난 BTS 특별해"

프랑스 출신 안무가 겸 방송인 '카니'가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 제작에 참여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독보적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그는 팝스타 '샤키라', 그룹 '방탄소년단 '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전 세계를 관통하는 춤의 철학을 설파했다. 국경을 허문 몸짓… 전 세계 수십억 명을 연결할 안무의 탄생카니는 5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월드컵 공식 주제가 안무 총괄을 맡은 소회를 밝혔다. 그는 "춤에는 국경이 없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재확인했다"며, "세계적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넘어, 스포츠와 문화가 교차하는 월드컵이라는 거대한 용광로에 기여하게 된 것은 안무가로서 기념비적인 성취"라고 강조했다. 그가 심혈을 기울인 곡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 '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