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레이싱 시리즈 '모터밸리', 2월 10일 넷플릭스 공개

레이싱 명문 가문 후계자가 가업에서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저돌적인 레이서와 문제 많은 코치를 영입해 그란 투리스모 경기를 준비하는 이야기

〈모터밸리〉
〈모터밸리〉

뜨거운 열정이 폭발하는 레이싱 시리즈가 찾아온다.

2월 1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시리즈 〈모터밸리〉는 레이싱 명문 가문 후계자 ‘엘레나’가 가업에서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저돌적인 레이서와 문제 많은 코치를 영입해 그란 투리스모 경기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명문 가문 ‘디오니시’ 집안의 후계자이자 유명 레이싱 팀의 소유주인 엘레나는 현재 오빠의 손에 넘어간 가업에서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애쓴다. 이를 위해 엘레나는 속도에 미쳐 스릴을 즐기는 예측불가능한 드라이버 ‘블루’를 영입하고, 비극적인 사고 이후 레이싱계를 떠났던 전설적인 드라이버 ‘아르투로’를 블루의 코치로 팀에 합류시킨다. 각자 저마다의 이유로 누구보다 빨리 달려야 하는 세 사람은 세계에서 가장 스릴 넘치는 레이싱 대회인 이탈리아 GT(그란 투리스모) 챔피언십에 도전하기 위해 힘을 합친다.

〈모터밸리〉에서는 영화 〈코퍼맨〉, 〈더 펄로〉 등 이탈리아 대표 배우 루카 아르젠테로가 아르투로 역을 맡는다. 여기에 줄리아 미켈리니가 엘레나 역을, 카테리나 포르차가 블루 역을 맡아 짜릿한 팀플레이와 스포츠맨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모터밸리〉는 2월 1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

영화인

NEWS
2026. 9. 21.

"한국 포크계 총대장" 조영남 애도… '쎄시봉' 이백천 93세로 별세

'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