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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신예 '체이서', 25일 정식 데뷔... 5세대 가요계 '버닝' 예고

첫 미니앨범 'ROUTE 01 : BURNING POINT' 스케줄러 공개... 데뷔 카운트다운 강빈·케이스케·렌·윤성·시훈 5인 5색 카리스마... 거친 스트리트 무드 압도 하울링엔터표 '날 선 에너지'의 시작, 25일 가요계 향해 첫 레이스 출발

'체이서(CHASER)'
'체이서(CHASER)'

5인조 신예 보이그룹 체이서(CHASER)가 오는 2월 25일 가요계에 정식 출사표를 던집니다.

◆강렬한 '버닝 포인트'... 스트리트 무드로 각인시킨 팀의 정체성

소속사 하울링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부터 체이서 멤버 강빈, 케이스케, 렌, 윤성, 시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ROUTE 01 : BURNING POINT'(루트 01 : 버닝 포인트)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지난 11일과 12일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은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 'GRID' 버전은 붉은 벽돌 벽을 배경으로 한 거친 스트리트 스타일링과 날 선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블랙과 그레이 톤의 의상을 장착한 다섯 멤버의 패기 어린 카리스마는 체이서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서사를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세상을 불태울 에너제틱한 서사... 'ROUTE 01'의 서막

데뷔 앨범 'ROUTE 01 : BURNING POINT'는 세상을 불태울 만한 에너제틱한 무드와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거리 위에서 막 출발선에 선 듯한 분위기를 통해 'ROUTE 01'이라는 팀의 첫 번째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정제되지 않은 거친 매력 속에 숨겨진 탄탄한 실력과 음악적 열정은 체이서가 앞으로 펼쳐낼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들의 열정이 집약된 이번 신보는 가요계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티저부터 트랙리스트까지... 쉼 없는 데뷔 열기

체이서는 오는 16일까지 이어지는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18일과 20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22일과 23일에는 각각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전격 오픈하며 데뷔 열기를 최고조로 달굴 계획입니다. 다채로운 사전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체이서는 2월 25일 정식 데뷔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5세대 보이그룹 시장의 새로운 루키로서 화려한 비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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