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X매염방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3월 25일 CGV 개봉 확정!

1988년 홍콩 개봉 당시 4주 연속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장기 흥행을 써 내려간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는 1930년대와 80년대를 오가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홍콩의 영원한 별, 장국영과 매염방의 매혹적인 판타지 로맨스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가 2026년 3월25일, 40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국내 극장에서의 첫 개봉을 앞두고 [론칭 예고편 : 첫 만남 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론칭 예고편은 1930년대와 1980년 대의 홍콩의 시간을 오가며, 두 주인공의 설레는 첫 만남과 운명적인 사랑에 집중한다.

 

1988년 홍콩 개봉 당시 4주 연속 박스오피스를 휩쓸며 장기 흥행을 써 내려간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는 1930년대와 80년대를 오가는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은 1980년대 필름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4K 리마스터링 기술로 복원한, 오직 극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논블러·무삭제 완전판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예고편은 매염방의 클로즈업 화면 위로 흐르는 장국영의 나직한 목소리로 시작되어 단숨에 몰입감을 선사한다. 1934년 홍콩, 신분을 초월한 사랑을 선택한 '진진방'(장국영)과 '여화'(매염방)의 설레는 첫 만남과 운명적인 마주침을 담아냈다.

 

특히 장국영 특유의 우수 어린 눈빛과 매염방의 애틋한 시선은 단순한 연기를 넘어 실제 같은 긴 여운을 남기며, 두 배우의 가장 찬란한 리즈 시절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압도적인 감동을 예고한다.

 

40년의 기다림을 끝내고 관객을 찾아올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는 오는 3월25일, 전국 CGV에서 개봉해 시대를 뛰어넘는 로맨스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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