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X이수혁X옹성우X이재욱, '월간남친' 도파민 터지는 특별출연 라인업!

3월 6일 공개되는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3월 6일(금) 공개되는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월간남친’은 시리즈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다.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독특한 설정은 짜릿한 설렘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특유의 사랑스럽고 털털한 에너지로 ‘미래’를 완벽 소화할 지수와 로맨스 작품마다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서인국의 만남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선 ‘현생’에 지친 미래를 설레게 할 가상 연인 라인업이 공개돼 뜨거운 화제를 일으켰다. 〈​월간남친〉에 특별출연하는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지수와 함께 로맨틱 모먼트를 펼칠 예정.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미래의 연인들로 깜짝 변신한 이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함께 ‘전 남자친구’로 분한 김성철의 모습까지 공개돼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벚꽃 흩날리는 캠퍼스에서 미래와 마주 선 은호(서강준)에게 눈길이 간다. 풋풋한 청춘 로맨스의 한 장면 같은 두 사람의 만남은 어떤 서사로 이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시우(이수혁)는 또 다른 매력으로 미래를 사로잡는다. 재벌 3세 시우는 미래에게 빛나고 화려한 데이트를 선물한다. 차갑고 완벽해 보이는 그이지만, 미래를 향한 시선 만큼은 왠지 불타오르는 듯하다. 여기에 승무원 미래 앞에 나타난 비밀 요원(옹성우), 박력 넘치는 의사 선배(이재욱), 훈남 판사(이현욱)에 톱스타(박재범)까지, 미래의 심장을 뛰게 할 각양각색 연인들과 데이트가 색다른 설렘을 예고한다. 한편, 미래의 ‘전남친’ 세준(김성철)의 등장은 가상 세계와 또 다르게 이어질 현실 연애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한다. 

짜릿한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은 오는 3월 6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인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②
NEWS
2026. 7. 11.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②

※〈호프〉 배우 조인성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가상의 존재를 상상하며 연기하는 게 큰 도전이었을 텐데요. 특히 후반부 성기가 거대한 외계 지성체와 대면했을 때, 눈알을 굴리며 보여준 미세한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연기 비하인드가 궁금합니다. 사실 액션도 중요했지만, 다른 신들을 만들어놓는 것도 어려웠어요. 원래 리액션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예를 들면 〈밀수〉(2023)에서 권상사 가 등장했을 때, 저는 한 게 없어요. 그런데 김혜수 선배가 어떤 반응이냐에 따라서 이쪽의 인물이 살아나는 거죠. 그래서 〈호프〉에서도 크리처를 본 리액션이 굉장히 중요했어요. 그래야 크리처가 사니까요. 그 장면은 본능적으로 한 건데 감독님이 되게 좋아하셨어요. 성기의 외형을 보면 미국 서부극이 떠오르는데요.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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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11.

[인터뷰] 인간만이 줄 수 있는 영화적 쾌감을 위해 과감히 뛰어든, '호프' 조인성①

그야말로 불가능에 도전한 배우. 뛰고, 매달리고, 버티고, 몸을 내던진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에서 조인성은 외계 지성체에 맞서 다듬어지지 않은 야생성과 동물적 감각을 뿜어내며 날것 그대로의 액션을 선보인다. CG의 편리함에 기대는 대신 육체로 직접 부딪치는 방식을 택한 그는, 한계를 시험하는 험난한 현장 속에서도 “미쳐서 하게 되어 있다”, “여기까지 왔는데 포기할 수 없다”는 말로 그의 결연한 각오를 증명해 보였다. 마치 〈호프〉 속, 악착같이 살아남으려 발버둥 치는 성기 의 질긴 생존 본능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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