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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라우드' 라이즈, 첫 월드 투어 피날레 극장·안방서 즐긴다…글로벌 생중계 확정

KSPO DOME 입성 및 팬클럽 선예매 전석 매진 기록한 피날레 콘서트 동시 생중계 7일 국내 메가박스 단독 상영 및 글로벌 10개 지역 극장 라이브 뷰잉 진행 6일과 8일 비욘드 라이브·위버스 통해 온라인 생중계 병행하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

라이즈 'RIIZING LOUD’ 이미지
라이즈 'RIIZING LOUD’ 이미지

◆KSPO DOME 전석 매진, 피날레 열기 최고조

그룹 라이즈(RIIZE)의 첫 월드 투어 피날레 공연이 극장 라이브 뷰잉 및 온라인 생중계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은 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공식 팬클럽 브리즈(BRIIZE) 대상 선예매만으로 모든 회차가 전석 매진되며 라이즈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국내외 극장가 덮친 라이즈 파워…메가박스 상영관 확대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7일 공연은 국내를 포함해 일본, 스페인, 멕시코,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마카오 등 전 세계 10개 지역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이 진행된다. 대만과 인도네시아는 이미 매진 후 신규 상영관 오픈이 결정됐다. 국내의 경우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펼쳐진다. 당초 36개 상영관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지난 24일 예매 오픈 직후 빠르게 매진을 기록하며 5개 상영관이 새롭게 추가 마련됐다. 돌비 시네마, 돌비 애트모스 등 특별관 상영이 포함되어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하며, 관람객에게는 특전으로 스페셜 포스터가 증정된다.

◆안방 1열에서 즐기는 글로벌 K팝 대세의 무대

극장 상영뿐만 아니라 안방에서도 피날레의 감동을 실시간으로 함께할 수 있다. 이번 서울 공연의 첫날인 6일과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및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가 진행된다. 각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라이즈의 무대를 1열에서 즐길 수 있으며, 관련 관람권은 해당 플랫폼에서 예매 가능하다.

◆전 세계 21개 지역 순회, 도쿄돔 거쳐 금의환향

라이즈는 작년 7월 서울에서 첫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연 뒤 뉴욕, 샌프란시스코, LA, 멕시코시티 등 전 세계 21개 지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최근인 2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입성 기록을 세운 도쿄돔 스페셜 에디션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글로벌 무대에서 한층 성장한 역량을 증명하고 돌아온 이들이 서울 피날레 무대에서 보여줄 폭발적인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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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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