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천만 카운트다운 돌입

영화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하며 역대급 입소문 흥행 기세 과시 3월 1일 하루에만 81만 명 이상 동원하며 개봉 이후 일일 관객 수 최고치 경신 강원도 영월 성지순례 열풍 속 천만 관객 돌파 초읽기 및 극장가 장기 흥행 예고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 이미지
〈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 이미지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 기세를 이어간다.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아 관객들의 입소문을 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KOBIS)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3월 1일, 81만 7205명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이후 일일관객수 기록을 경신했다.

이에 〈왕과 사는 남자〉 측은 900만 돌파 감사 이미지 등을 올리며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관객들 또한 영화의 배경이 되는 강원도 영월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왕과 사는 남자〉의 여운을 즐기고 있어 천만 관객 돌파도 머지않은 것으로 보인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등이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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