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우주를 줄게' 촬영장 밝히는 인간 비타민… 반전 매력 비하인드 공개

tvN 〈우주를 줄게〉 노정의, 흔들리는 일상 속 섬세한 감정 연기로 몰입도 견인

노정의 〈우주를 줄게〉 비하인드 컷(사진제공=나무엑터스)
노정의 〈우주를 줄게〉 비하인드 컷(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노정의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지난 금요일, 촬영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노정의의 사랑스러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정의는 극 중 '우현진' 역을 맡아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상대 인물들과의 찰진 호흡을 선보이며 극의 몰입을 이끌고 있다. 특히 지난 7, 8회 방송분에서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조카 우주의 할아버지 선규태(류승수)로 인해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조카를 지키려는 현진의 복잡다단한 심경을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 속 노정의는 드라마 속 긴박한 상황과는 상반된 매력을 뽐낸다. 쉬는 시간 카메라를 향해 건네는 환한 미소와 다정한 눈맞춤은 ‘촬영장 비타민’이라는 수식어를 실감케 한다. 그러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는 순간 순식간에 캐릭터에 몰입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tvN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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