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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 '빨간 나라를 보았니' 티저 포스터 2종 공개!

보수텃밭 경북에서 이길 확률 0%의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2026년 올해 가장 유쾌한 감동,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 〈빨간 나라를 보았니〉가 4월 15일 개봉을 확정하고, 개봉 기대감을 자아내는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보수텃밭 경북에서 질게 뻔한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사람들의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다.

 

4월 15일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빨간 나라를 보았니〉 티저 포스터 2종은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의 장르를 단번에 보여주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빨간 나라를 보았니〉 첫 번째 티저 포스터는 선거 도장을 모티브로 디자인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선 확률 0% / 답이 정해진 선거 / 리얼 험지선거 휴먼 다큐멘터리”라는 카피와 함께 수많은 붉은색의 점 복(卜)자가 있는 가운데, 서서히 파란색의 점 복(卜)자로 변해 단 한 표를 얻기 위해 경북에서 펼쳐지는 민주당 후보들의 리얼 선거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두 번째 포스터는 지지자들의 성향이 지역별로 극명하게 보이는 이미지로, “보수텃밭 경북, 지는 선거에 왜 나가냐고요?”라는 카피가 눈길을 끈다. 특히 영화 속 빨간 나라인 경북은 온통 붉은 색으로, 험지에서 파란 점퍼를 입고 선거 운동에 나선 민주당 후보들의 도전, 열정, 희망의 에너지가 어떻게 담겼을지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보수텃밭 경북에서 이길 확률 0%의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다큐멘터리로, 빨간 나라 속 파란이들의 도전과 감동을 담았다. 〈빨간 나라를 보았니〉는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교양 작품상 수상에 빛나는 [한국인의 밥상]부터 [VJ특공대], [인간극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양 프로그램의 방송작가로 활약한 홍주현 감독이 연출을 맡아 이목이 집중된다. 홍주현 감독은 험지 중의 험지 빨간 나라 경북에서 2022년 대선 패배 후 전국지방선거 경북 도지사에 도전한 임미애 후보부터, 다시 희망을 안고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김현권, 박규환, 김상우, 황태성, 이영수, 정석원 후보의 리얼한 지역 선거현장을 인간적으로 보여주어 전국의 파란이들의 마음을 뜨겁게 움직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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