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지우, 가죽 재킷 완벽 소화한 '워너비 슬랜더' 일상 패션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감각적인 스트리트 룩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최지우의 우아한 일상 근황

세월을 거스르는 워너비 아이콘, 최지우의 독보적 패션 감각

최지우 근황 (사진=머니투데이)
최지우 근황 (사진=머니투데이)

배우 '최지우'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감각적인 일상 패션으로 대중의 시선을 압도했다. 최근 공개된 근황 사진 속 그는 레더 재킷에 강렬한 레드 스카프를 매치해 세련된 '스트리트 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우아한 자태는 과거부터 이어져 온 '워너비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증명한다.

시크함과 소탈함의 공존, 완벽한 슬랜더 자태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된 일상 속 '최지우'는 가죽 재킷과 데님 팬츠, 선글라스를 활용해 시크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얼굴이 절반 이상 가려진 상태에서도 숨길 수 없는 미모와 완벽한 '슬랜더' 체형이 감탄을 부른다. 화려한 톱스타의 모습 이면, 식사를 즐기는 소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은 대중에게 깊은 친근감을 선사한다.

'지우히메'의 굳건한 존재감과 스크린 복귀작 '슈가'

과거 드라마 '겨울연가'로 아시아 전역을 매료시켰던 '지우히메'의 명성은 현재 진행형이다. 단란한 가족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그는 최근 1형 당뇨병 환우와 가족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슈가'에 출연,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입증하며 스크린과 일상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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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의 서사 맛집 '토이 스토리',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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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앤디만의, 보니만의 장난감이 아니다. 시리즈를 30년째 이어가는 〈토이 스토리〉는 그야말로 우리와 미래 세대의 친구라 해도 다름없다. 6월 17일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 5〉는 그렇게 이별하고 만 우디와 버즈의 재회이자 리더가 된 제시의 고군분투기를 담고 있다. 매 편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이야기로 찾아오는 〈토이 스토리〉가 이번에 내세운 이야기는 ‘릴리패드’ 같은 스마트 기기로 위기를 겪는 장난감들의 이야기다. 비록 장난감들에겐 생사가 걸린 변화의 바람이지만, 관객들은 덕분에 우디-버즈-제시 일행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게 됐으니 기쁨의 변화라고 할까. 〈토이 스토리 5〉를 앞두고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기억하는 최애 캐릭터, 최애 장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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