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SS501 3인, 15년 만에 '파이브오원' 컴백

'스노 프린스' 주역 김현중·허영생·김규종, 15년 만의 재결합 심경 고백

SS501 재결합 그룹 파이브오원(김현중·허영생·김규종) [소속사 제공]
SS501 재결합 그룹 파이브오원(김현중·허영생·김규종) [소속사 제공]

[포커스] 15년 만의 귀환, 2세대 K팝 전설 'SS501'의 부활

2세대 K팝의 최정상을 이끌었던 대표 보이그룹 'SS501'의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무려 15년의 긴 공백기를 깨고 그룹 '파이브오원'으로 가요계에 전격 귀환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이들은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2005년 데뷔한 'SS501''스노 프린스', '내 머리가 나빠서' 등 압도적인 메가 히트곡을 배출하며 글로벌 한류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선 세 멤버는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마음의 빚을 갚고 싶었다"며 "앞으로는 팬들과 함께 느린 돛단배처럼 여유롭고 진실된 항해를 이어가겠다"는 묵직한 진심을 전했다.

특히 이들은 향후 나머지 두 멤버의 합류를 통한 '완전체 재결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대중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15년 만에 다시 뭉친 '파이브오원'이 2세대 K팝 보이그룹 부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지 가요계 전체의 이목이 집중된다.

영화인

김윤석&김선호,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주연… '정치 판타지' 귀신과 아바타의 만남
NEWS
2026. 5. 14.

김윤석&김선호,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주연… '정치 판타지' 귀신과 아바타의 만남

'김윤석'·'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로 뭉쳤다… 역대급 '정치 판타지' 탄생 예고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글로벌 대세 '김선호'가 'tvN' 신작에서 데뷔 후 첫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의 강렬한 투샷만으로도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굳건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김선호'가 'tvN'의 새로운 '정치 판타지'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를 통해 데뷔 이래 최초로 조우한다. 'tvN' 측은 14일, 카카오페이지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해당 작품의 주연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심사위원 없는 100% 매출액 서바이벌,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NEWS
2026. 5. 14.

심사위원 없는 100% 매출액 서바이벌,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계급장 뗀 요식업계 거물들의 진검승부,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격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요식업계 최고수들이 모든 계급장을 떼고 길거리 장사 대결이라는 전대미문의 생존 경쟁에 나선다. tvN은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를 다음 달 14일 첫 방송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본 프로그램은 미슐랭 가이드의 인정을 받은 최정상급 셰프부터 대규모 외식 기업의 대표까지, 압도적인 이력을 자랑하는 20팀이 출전하는 초대형 서바이벌 프로젝트다. 참가자들은 그간 쌓아온 명성과 이름값을 철저히 배제한 채, 오직 현장 장사 실력 하나만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가장 주목해야 할 대목은 파격적인 심사 방식에 있다. 기존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 채택해 온 전문가의 미각 심사를 전면 배제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