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SS501 3인, 15년 만에 '파이브오원' 컴백

'스노 프린스' 주역 김현중·허영생·김규종, 15년 만의 재결합 심경 고백

SS501 재결합 그룹 파이브오원(김현중·허영생·김규종) [소속사 제공]
SS501 재결합 그룹 파이브오원(김현중·허영생·김규종) [소속사 제공]

[포커스] 15년 만의 귀환, 2세대 K팝 전설 'SS501'의 부활

2세대 K팝의 최정상을 이끌었던 대표 보이그룹 'SS501'의 멤버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이 무려 15년의 긴 공백기를 깨고 그룹 '파이브오원'으로 가요계에 전격 귀환했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이들은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2005년 데뷔한 'SS501''스노 프린스', '내 머리가 나빠서' 등 압도적인 메가 히트곡을 배출하며 글로벌 한류 열풍을 주도한 바 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선 세 멤버는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마음의 빚을 갚고 싶었다"며 "앞으로는 팬들과 함께 느린 돛단배처럼 여유롭고 진실된 항해를 이어가겠다"는 묵직한 진심을 전했다.

특히 이들은 향후 나머지 두 멤버의 합류를 통한 '완전체 재결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 대중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15년 만에 다시 뭉친 '파이브오원'이 2세대 K팝 보이그룹 부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지 가요계 전체의 이목이 집중된다.

영화인

전현무, 올림픽·월드컵 이어 '나고야'도 접수… SBS 3인 중계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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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예능화' 선언한 SBS,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파격 중계진 확정방송인 전현무가 2024 파리올림픽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석까지 꿰찼다. SBS는 오는 2026년 9월 19일 개막하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핵심 중계진으로 전현무, 배성재, 정우영을 내세우며 '파격적인 중계 라인업'을 완성했다. 파리올림픽 역도 중계로 스포츠 캐스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전현무는 이번 대회에서 '높이뛰기 결승'과 '양궁 리커브' 종목의 마이크를 잡는다. 간판 캐스터 배성재는 축구, 배드민턴, 수영, 유도 등 '메인 종목'을 진두지휘하며, 정우영 캐스터는 야구, 펜싱, 농구 중계를 맡아 '전문성'의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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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회만 본 사람 없을 것" 김혜수, '지금 불륜' 누적 1위 이끈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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