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버스 SF 끝판왕! 조엘 에저튼X제니퍼 코넬리 ‘30일의 밤’ 시즌 2, 8월 28일 공개!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30일의 밤’이 시즌 2 공개를 확정 짓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30일의 밤’은 안정적인 일상을 살아가던 ‘제이슨’(조엘 에저튼)이 또 다른 세계로 납치당하며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멀티버스 소재의 SF 심리 스릴러 시리즈다. 블레이크 크라우치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30일의 밤’이 오는 8월 28일(금) 시즌 2 공개를 확정 짓고 첫 스틸을 공개했다. 최고의 SF 소설 중 하나로 평가 받으며 올해 출간 10주년을 맞은 ‘30일의 밤’은 물리학 교수이자 한 가족의 가장인 ‘제이슨’이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시즌 1에서는 ‘제이슨’이 그가 살아갈 수도 있었던 수많은 삶이 펼쳐진 혼란스러운 세계 속에서 자신의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려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한 바 있다.

‘30일의 밤’ 시즌 2에서는 마침내 안전해 보이는 세계에서 조용한 삶에 적응해 나가던 ‘제이슨’의 가족 앞에 상상도 못한 사건이 벌어지며 이들이 마주할 또 다른 위기를 다룰 예정이다. ‘제이슨’은 평행 우주 사이를 오가는 장치인 ‘박스’에 점점 더 집착하게 되고, 아내 ‘다니엘라’(제니퍼 코넬리)는 커져가는 불안감에 벼랑 끝으로 내몰리며 위태로운 균형마저 무너질 위기에 처한다. 한편, ‘어맨다’(앨리스 브라가)와 ‘라이언’(지미 심슨)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힘을 합쳐 필사의 시도를 계획하는 가운데, 완벽한 세계를 만들겠다는 야심 찬 꿈을 집요하게 쫓는 ‘레이턴’(다요 오케니이)과 그를 막으려는 ‘블레어’(아만다 브러겔)의 이야기가 펼쳐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서로를 마주하고 있는 부부 ‘제이슨’과 ‘다니엘라’ 사이의 알 수 없는 긴장감을 포착해내 이들에게 닥칠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아들 ‘찰리’(오크스 페글리)와 ‘레이턴’을 비롯한 시즌 1의 주역들의 얼굴이 담겨 한층 확장될 이들의 서사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만일 내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이라는 누구나 공감할 법한 상상을 현실로 구현한 멀티버스 세계관을 중심으로, 예측 불가한 전개와 몰입도 높은 긴장감을 선사할 ‘30일의 밤’ 시즌 2는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8월 28일(금)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10월 30일(금)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30일의 밤’은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조엘 에저튼과 아카데미상 수상 배우 제니퍼 코넬리를 주연으로, 앨리스 브라가, 지미 심슨, 다요 오케니이, 오크스 페글리, 아만다 브러겔이 출연해 극을 이끌 예정이다.


소니 픽처스 텔레비전(Sony Pictures Television)이 제작한 ‘30일의 밤’은 원작 작가 블레이크 크라우치가 크리에이터이자 총괄 프로듀서, 쇼러너, 각본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매트 톨매크, 리처드 레더러, 재클린 벤-재커리가 총괄 프로듀서로 함께하며, 재클린 벤-재커리는 블레이크 크라우치와 함께 시즌 2의 모든 에피소드를 공동 집필했다. 주연 배우 조엘 에저튼과 제니퍼 코넬리 역시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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