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K-디저트다! 새로운 형태의 K-콘텐츠가 글로벌 시장 출격 채비를 마쳤다. 20년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포맷 경쟁력을 축적해온 스튜디오씨알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글로벌 OTT 플랫폼 연계형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작한 〈바이트 미 스위트〉(BITE ME SWEET, 이하 〈바미스〉)가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인 Viu(비우)를 통해 4월중 공개된다.
〈바미스〉는 동남아 각국의 유명 여성 파티시에 5인과 배민기, 성승하, 이세온, 임성균, 차주완 등 한국의 라이징 스타 남성 셀럽 5인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 K-식재료를 활용해 창의적인 디저트를 만들어내는 예능이다. 단순히 베이킹 실력을 겨루는 것을 넘어, 한국의 다채로운 재료와 K-정서를 현지 감성과 결합해 ‘진정한 K-디저트’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특히 최종 우승팀에게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팝업 스토어 ‘BITE ME SWEET’를 오픈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는 단순한 우승 특전을 넘어 출연자의 브랜드와 정체성을 글로벌 시장에 직접 선보이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확장 기회라는 점에서 기존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무엇보다 ‘제빵왕’ 윤시윤이 단독 MC로 나서 전세계에 K-디저트를 알리는 메신저로 나서 화제다. 더불어 프로그램에 영감을 불어넣는 ‘뮤즈’로 활약할 한국의 남성 셀럽 라인업도 초미의 관심사다. 약 300여 명의 후보군 중 치열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이들은 비주얼은 물론 협업 능력과 스타성까지 겸비했다.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다수의 광고에서 활약한 배민기, 〈플레이어2〉 〈그놈은 흑염룡〉으로 존재를 알린 팀의 막내 성승하, ‘프로듀스101’ 출신의 이세온, 영화 〈야당〉을 비롯해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제4차 사랑혁명〉과 ENA 시리즈 〈클라이맥스〉로 친숙해진 임성균, 〈연애 지상주의 구역〉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급부상 중인 차세대 한류 스타 차주완이 그 주인공들이다.

배민기, 성승하, 이세온, 임성균, 차주완, 다섯 뮤즈와의 인터뷰는 4월중 ‘씨네플레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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