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파민 최대 보장’은 이혼 직후의 엄마 ‘폴라’(타티아나 마슬라니)가 협박, 살인, 그리고 유소년 축구가 얽힌 위험한 세계로 빠져들며 벌어지는 다크 코미디 스릴러 시리즈다. 신선한 소재, 다크 코미디와 스릴러 장르의 신선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도파민 최대 보장’이 오는 5월 20일(수) 공개를 확정 짓고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도파민 최대 보장’은 양육권 분쟁과 정체성 혼란에 시달리고 있는 엄마 ‘폴라’가 어느 날 자신이 범죄를 목격했다고 확신하고 직접 진실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 과정에서 더 거대한 음모로 이어지는 단서와 무너진 가족, 그리고 ‘폴라’의 삶을 되찾을 실마리가 드러나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전 엉망진창이에요”라고 말하는 ‘폴라’의 직장 생활, 육아, 여가를 오가는 정신없는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여기에 “넌 네 상대가 누군지 몰라”라는 의문의 목소리와 함께 등장한 전기톱을 든 낯선 사람을 피해 숨은 ‘폴라’의 모습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짜릿한 도파민을 선사할 ‘도파민 최대 보장’은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5월 20일(수) 첫 두 편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7월 15일(수)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변호사 쉬헐크’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에미상 수상 배우 타티아나 마슬라니와 ‘딩크’ – The Dink 제이크 존슨이 주연을 맡은 ‘도파민 최대 보장’에는 브랜든 플린, 머레이 바틀렛, 제시 호지스, 존 마이클 힐, 찰리 홀, 키아라 하마가미 골드버그, 놀라 월리스, 돌리 드 레옹이 함께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Apple Studios가 제작한 ‘도파민 최대 보장’은 크리에이터이자 쇼러너 데이비드 로센이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를 겸한다. 데이비드 고든 그린이 연출과 총괄 프로듀서에 이름을 올렸으며, 장르 필름스(Genre Films)의 사이먼 킨버그와 오드리 촌, 그리고 바드 도로스, 토니 헤르난데즈, 릴리 번스, 앨리스 헨더슨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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