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8년 만에 미이라로 돌아온 딸…'리 크로닌의 미이라' 극강 공포의 보도 스틸 공개

오는 4월 22일 개봉 앞두고 소름 끼치는 비주얼 담아낸 보도 스틸 8종 전격 오픈 행방불명됐던 딸 케이티와 거대한 저주에 휘말린 가족들의 숨 막히는 긴장감 묘사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확정하며 올봄 극장가를 핏빛 공포로 물들일 새로운 호러 무비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보도 스틸을 공개해 새로운 공포의 시작을 알렸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4월 13일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어린 딸을 8년 만에 미이라의 모습으로 마주하게 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한 보도스틸 8종은 8년간의 행방불명 끝에 미이라가 되어 나타난 케이티의 소름 끼치는 비주얼과 거대한 저주에 휘말린 가족들의 상황을 긴장감 넘치게 담아냈다. 섬뜩한 모습의 케이티와 그를 마주하는 아빠 찰리, 할머니 카르멘의 표정이 보는 이마저 숨죽이게 한다. 동시에 총을 쥔 채 집 안을 수색하는 듯한 형사 자키의 모습에서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한다.

오는 4월 22일 개봉하는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청소년관람불가로, 극장을 핏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

영화인

방탄소년단, 데뷔 첫 페루 단독 공연에 15만 운집… 경제효과 251억
NEWS
2026. 10. 12.

방탄소년단, 데뷔 첫 페루 단독 공연에 15만 운집… 경제효과 251억

그룹 방탄소년단 이 페루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공연에 3일간 15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관광 분야에서만 약 251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1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7일과 9~10일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산 마르코스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을 열고 총 15만 1,500여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페루를 찾은 멤버들은 "여러분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다. 페루에 왜 이제 왔을까 싶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특히 오는 13일 생일을 앞둔 지민은 "늘 지구 반대편에서 여러분이 크게 사랑해 주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진심을 전해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NEWS
2026. 10. 12.

'라라랜드' 10주년의 마법…오스카 6관왕 명작 내달 11일 귀환

다시 울려 퍼지는 '시티 오브 스타즈', 10년의 감동 재현 오스카 6관왕에 빛나는 로맨스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1일 극장가로 돌아온다. 12일 배급사 판씨네마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라라랜드'의 재개봉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라랜드'는 꿈을 좇는 배우 지망생 '미아'('에마 스톤' 분)와 정통 재즈를 부활시키려는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