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미이라로 돌아온 딸…'리 크로닌의 미이라' 극강 공포의 보도 스틸 공개

오는 4월 22일 개봉 앞두고 소름 끼치는 비주얼 담아낸 보도 스틸 8종 전격 오픈 행방불명됐던 딸 케이티와 거대한 저주에 휘말린 가족들의 숨 막히는 긴장감 묘사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확정하며 올봄 극장가를 핏빛 공포로 물들일 새로운 호러 무비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

〈리 크로닌의 미이라〉가 보도 스틸을 공개해 새로운 공포의 시작을 알렸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4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4월 13일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집 마당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어린 딸을 8년 만에 미이라의 모습으로 마주하게 된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한 보도스틸 8종은 8년간의 행방불명 끝에 미이라가 되어 나타난 케이티의 소름 끼치는 비주얼과 거대한 저주에 휘말린 가족들의 상황을 긴장감 넘치게 담아냈다. 섬뜩한 모습의 케이티와 그를 마주하는 아빠 찰리, 할머니 카르멘의 표정이 보는 이마저 숨죽이게 한다. 동시에 총을 쥔 채 집 안을 수색하는 듯한 형사 자키의 모습에서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한다.

오는 4월 22일 개봉하는 〈리 크로닌의 미이라〉는 청소년관람불가로, 극장을 핏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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