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빠더너스' 문상훈의 픽! 타블로 번역의 코미디 '너바나 더 밴드...', 5월 20일 정식 개봉

관객상 휩쓴 글로벌 호평작, 괴짜 콤비 맷과 제이의 타임머신 제작기 다룬 위트 넘치는 코미디 '빠더너스' 문상훈 수입작 화제, 예고편 속 타블로의 "자막 달다 웃겨 뒤질 뻔" 코멘트 폭소 4월 29일 전주국제영화제서 최초 공개 이후 오는 5월 20일 전국 극장서 관객들과 만난다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 포스터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 포스터

'빠더너스' 문상훈이 선택한 영화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이하 〈너바나 더 밴드...〉)이 개봉일과 포스터, 예고편을 공개했다.

코미디 콤비의 타임머신 소동극 2025년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 관객상과 SXSW 영화제 미드나잇 부문 관객상을 수상한 〈너바나 더 밴드...〉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가 공연날 타임머신을 만든다는 계획을 실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4월 29일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공개하기로 한 〈너바나 더 밴드...〉는 이후 5월 20일 정식 개봉을 확정했다.

타블로 번역 코멘트 화제 개봉일 발표와 함께 공개한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은 작품의 위트 있는 코미디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누가 봐도 괴짜인 맷과 제이의 모습과 함께 이번 영화의 번역을 담당한 가수 타블로의 “이거 자막 달다가 웃겨 뒤질 뻔”이란 코멘트가 이어져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문상훈 수입 및 정식 개봉일 오는 5월 20일 개봉할 〈너바나 더 밴드...〉는 '빠더너스'라는 팀과 채널을 운영하는 문상훈과 그린나래미디어가 수입한 영화로 그린나래미디어,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한다.

×

영화인

넷플릭스 한국 10주년, 전 세계 80%가 봤다…K콘텐츠의 마법
NEWS
2026. 10. 24.

넷플릭스 한국 10주년, 전 세계 80%가 봤다…K콘텐츠의 마법

글로벌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 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을 맞이하며, 한국 콘텐츠 산업 전반에 걸쳐 유의미한 족적을 남겼다. 2016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한국은 넷플릭스의 가장 중요한 글로벌 콘텐츠 생산 기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0편의 K콘텐츠와 9만 5천명의 창작자들 넷플릭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국내 80개 이상의 제작사와 협력하여 '한국 작품 200편 이상'을 제작 및 공동 제작했다. 이 과정에서 전국 100개 이상의 도시와 마을이 촬영지로 활용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일자리 창출 효과다.

승리, 8월 식당서 소주병 시비…합의 거절하고 수사 택했다, 강남경찰서 특수폭행 등 3개 혐의 피소
NEWS
2026. 10. 24.

승리, 8월 식당서 소주병 시비…합의 거절하고 수사 택했다, 강남경찰서 특수폭행 등 3개 혐의 피소

합의금 노린 무리수. …엇갈린 양측의 진실 공방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소주병을 휘두르거나 가격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23일 '승리'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수림의 윤재빈 변호사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 8월 8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당시 지인 두 명과 식사 중이던 '승리'에게 일면식 없는 남성 이 지속적으로 합석을 요구했으며, 거듭된 거절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빈자리에 착석했다는 것이 변호인 측의 설명이다. 변호인에 따르면 '승리'는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 고소인에게 술을 권하고 연락처를 교환하는 등 호의를 베풀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