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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2026' 1차 라인업 확정…투모로우바이투게더·코르티스 등 7팀 출연

오는 7월 2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KMA 2026(KM차트 어워즈)' 개최 투모로우바이투게더·82메이저·비비업·킥플립·올데이 프로젝트·코르티스·롱샷 합류 밀리언셀러부터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등 뚜렷한 성과 낸 아티스트 위주로 구성

'KMA 2026' 1차 라인업
'KMA 2026' 1차 라인업

'KMA 2026'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1차 라인업 7팀 발표 'KMA 2026'(KM차트 어워즈) 주최 측은 11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82메이저(82MAJOR), 비비업(VVUP), 킥플립(KickFlip),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코르티스(CORTIS), 롱샷(LNGSHOT) 등 총 7팀이 포함된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달 발매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초동 판매량 180만 장을 기록하며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랐다. 미니 5집 'FEELM'을 발매한 82메이저는 국내 음반 차트를 비롯해 중국 왕이뮤직, 스페인 및 베트남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다국적 걸그룹 비비업은 선공개곡 'House Party(하우스 파티)'로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아이튠즈 K팝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차트 및 대형 음악 페스티벌 진출 루키 킥플립은 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미국 빌보드 '2025년 베스트 K팝 25선: 스태프 추천'에 선정됐으며,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서머소닉 2025' 등 해외 대형 음악 축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의 네 번째 미니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은 초동 45만 장을 기록했다.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K팝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데뷔곡 'FAMOUS(페이머스)'를 비롯해 'WICKED(위키드)', 'ONE MORE TIME(원모어타임)', 'LOOK AT ME(룩앳미)' 등의 곡을 음원차트에 진입시켰다.

단기간에 성과 기록한 신인 및 시상식 개최 정보 데뷔 1년 차인 코르티스는 첫 미니앨범 누적 판매량 200만 장으로 K팝 역대 데뷔 앨범 판매량 최고 기록을 세웠고, 최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그린그린)' 역시 발매 4일 만에 200만 장을 돌파했다. 박재범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롱샷은 데뷔 앨범 'SHOT CALLERS(샷 콜러스)' 발매 59일 만에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KM차트와 KM차트 월드가 주최하고 KMA 조직위원회와 유픽(UPICK)이 주관하는 'KMA 2026'은 오는 7월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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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NEWS
2026. 9. 23.

재개봉 '시간을 달리는 소녀', 지브리가 외면한 호소다 마모루와 원작자 츠츠이 야스타카의 운명적 만남

오늘 나에게 고백한 사람을, 1주일 전으로 시간을 돌려 만난다면 역시 같은 마음일까? 1주일 전의 그 사람은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만큼 사람의 마음은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는 자칫 잔인하게까지 다가오는 그러한 ‘시간 여행’이라는 거창한 주제를 하이틴 애니메이션의 풋풋함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마코토는 아침마다 밥 먹듯이 지각을 하고, 학교에서는 실수 연발인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그에게는 코스케와 치아키라는, 남들이 보기에는 당장 애인으로 삼고 싶을 만큼 부러운 단짝 ‘킹카’ 남자친구들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코토는 우연히 있는 힘껏 달리면 시간을 과거로 돌리는 ‘타임리프’ 능력을 갖게 된다. ​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다채로운 뒷이야기를 공개하며 작품을 즐기는 색다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시즌1과 유사한 구도로 새롭게 재탄생한 데칼코마니 장면들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를 끈다. ‘백기태’ 가 부하에게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 중에 가장 기본은 염치라고 말하는 장면은 시즌1에서 ‘강대일’ 에게 살벌한 경고를 날리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고, ‘장건영’ 이 ‘백기현’ 을 압박하기 위해 국밥에 소주를 나누는 자리는 시즌1에서 ‘장건영’이 검사실에서 ‘백기태’와 소주를 나누며 기싸움을 벌이던 장면을 연상시킨다. 우민호 감독은 “시청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시즌1을 다시 생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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