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SBS 새 드라마 '대시' 주연…살인 용의자 남편 쫓는 검사 변신

어머니의 의문사와 살인 용의자가 된 남편, 가혹한 운명 속 진실을 파헤치는 열혈 검사로 내년 SBS 안방극장을 찾는다.

배우 신혜선 [매니지먼트 시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신혜선 [매니지먼트 시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실의 제단에 선 검사, 파격적 연기 변신의 서막

배우 '신혜선'이 그간의 궤적을 완벽히 뒤엎는 파격적인 행보를 예고한다. 차기작을 통해 남편을 둘러싼 잔혹한 진실을 좇는 검사로 분해, 브라운관을 압도할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전망이다.

SBS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 '대시', 내년 방영 확정

SBS는 내년 방영을 목표로 한 신작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 '대시'의 단독 주연으로 '신혜선'을 전격 발탁했다고 1일 공식화했다. '대시'는 정의를 수호하려는 강직한 검사가 하루아침에 살인 용의자로 전락한 남편의 사건과 직면하며, 그 이면에 은폐된 추악한 진실을 향해 브레이크 없이 돌진하는 서사를 밀도 높게 직조해낸다.

집념과 의심의 경계, 입체적 캐릭터 '민화영'의 탄생

극의 중심축인 '민화영'은 과거 어머니의 의문사에 얽힌 흑막을 파헤치기 위해 스스로 검사의 길을 선택한 맹렬한 집념의 표상이다. 거대 악을 정조준하며 본격적인 수사의 닻을 올리려는 찰나, 가장 믿었던 남편이 살인 용의자가 되는 가혹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린다. 사방을 에워싼 적들과 짙게 깔린 의심의 안개 속에서도, 오직 진실이라는 단 하나의 푯대를 향해 직진하는 전무후무한 입체적 캐릭터가 완성될 예정이다.

김지연 감독의 연출력, 웰메이드 장르물의 방점을 찍다

이번 프로젝트는 감각적인 연출로 정평이 난 '김지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차원이 다른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강력히 시사한다. 서늘한 긴장감과 처절한 멜로가 교차하는 미지의 영역에서, 과연 '신혜선'이 어떤 폭발적인 시너지를 입증할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다.

영화인

플레이브, 버추얼 아이돌 최초 인천문학경기장 입성…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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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5.

플레이브, 버추얼 아이돌 최초 인천문학경기장 입성…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 개최

그룹 '플레이브 '가 버추얼 아이돌 처음으로 인천 문학경기장에 입성한다. 첫 월드투어 서막 여는 인천문학경기장 입성 15일 소속사 블래스트에 따르면, 플레이브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6 플레이브 월드 투어 '킵 잇 매닉'(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플레이브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다. 이날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화이트 제복을 입은 멤버들이 등장했다. 멤버들의 정적인 시선과 움직임의 잔상을 표현한 연출을 통해 투어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게 했으며, 콘서트 타이틀이 더해져 공연의 규모감을 예고했다.

호러 퀸 사마라 위빙의 귀환…'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7월 1일 한국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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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5.

호러 퀸 사마라 위빙의 귀환…'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7월 1일 한국 개봉 확정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한국 상륙을 확정했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2019년 〈레디 오어 낫〉의 정식 속편으로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가 동생 페이스와 함께 잔혹한 게임에 휘말리게 되는 블러디 액션 스릴러다. 사마라 위빙이 그레이스로 다시 돌아오고, 〈프리키 데스 데이〉의 캐서린 뉴튼이 동생 페이스로 합류했다.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7월 1일 개봉을 발표하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는 전작에서 이미 고군분투를 겪은 그레이스의 한결 여유로운 표정과 언니 못지않게 강한 아우라를 내뿜는 페이스를 중심으로 이 잔혹한 게임의 참가자들이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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