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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그라운드가 되다: '메가박스'의 압도적 스크린으로 만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관람!

체코와의 첫 경기부터 조별리그 단독 생중계… 팝콘 먹으며 즐기는 '라이브 응원관' 운영

메가박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메가박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메가박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메가박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극장 그라운드가 되다: '메가박스'의 압도적 스크린으로 만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초대형 스크린이 품은 태극 전사들의 격전

지상 최대의 축구 제전,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를 웅장한 사운드와 시야를 압도하는 대형 스크린으로 만끽할 거대한 무대가 열린다.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전 경기를 전국 40여 개 주요 거점에서 단독 생중계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승리를 향한 여정, 극장에서 펼쳐지는 '직관'의 감동

이번 스크린 생중계는 다가오는 12일 오전 11시, 체코를 상대로 한 운명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신호탄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까지 태극 전사들의 모든 여정을 생생하게 함께한다.

정숙은 끝났다, 폭발하는 '라이브 응원관'

가장 주목할 만한 파격은 상영관의 진화다. '메가박스'는 생중계 상영관을 기존의 정숙한 관람 문화를 완전히 탈피한 '라이브 응원관'으로 변모시킨다. 관객들은 팝콘과 다양한 취식물을 자유롭게 즐기며, 실제 경기장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폭발적인 응원전을 전개할 수 있다. 현장 관람객에게는 월드컵 공식 엠블럼이 각인된 '응원용 클래퍼'를 선착순으로 제공하여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티켓 가격은 2만 5천 원으로 책정되었다.

점심시간의 일탈, 직장인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주간에 편성된 경기 일정의 특성을 고려해 직장인 및 동호회를 겨냥한 전략적 혜택도 가동된다. 20인 이상 '단체 관람' 예매 시 1인당 2천 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이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이색적인 단체 응원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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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영화 '암살자(들)', 논란 딛고 개봉 30일 만에 손익분기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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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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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이 논란 속에서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영화 〈암살자 〉은 10월 22일까지의 집계 기준, 총 330만 관객을 동원했다. 9월 23일 개봉해 딱 30일 만에 330만 명을 돌파한 〈암살자 〉은 이와 함께 손익분기점을 넘었다고 전했다. 〈암살자 〉은 1974년 8월 15일, 대통령 암살 미수 및 영부인 저격 사건을 토대로 그 배후를 쫓는 형사와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 이후 역사 왜곡, 고인 모독 등 논란에 오르며 위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꾸준히 관객몰이에 성공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고, 2026년 개봉 한국영화 중 흥행 4위에 올랐다. 한편 〈암살자 〉은 싱가포르영화제 2차 상영 또한 매진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에이리언'·'탑건' 출연 명배우 톰 스커릿, 향년 93세로 별세
NEWS
2026.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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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과 〈에이리언〉에 출연한 톰 스커릿이 세상을 떠났다. AP 통신을 비롯한 북미 매체는 10월 21일 배우 톰 스커릿이 93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톰 스커릿은 〈에이리언〉의 아서 달라스 역, 〈탑건〉의 교관 바이퍼 역을 연기한 배우로 1993년 드라마 〈피켓 펜스〉로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의 유족은 그가 자연사했다고 전했다. 그의 마지막 작품은 2025년 〈브로크〉로 클리프 역으로 출연했다. 이외에도 그는 〈콘택트〉의 데이비드 드럼린, 〈태양의 눈물〉의 빌 로디스 역으로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33년 태어나 1962년에 데뷔한 그는 마지막 영화 〈브로크〉까지 목소리 연기를 포함해 약 170여 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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