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 11일 발매

'함께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시작된다'는 뜨거운 청춘의 희망찬 응원 메시지 전파 지난 4일 미국 엘살바도르 평가전서 선공개 완료…오는 11일 오후 6시 정식 음원 오픈 KFA 홍보대사 맹활약 지속…오는 27~28일 케이스포돔서 아시아 투어 포문 예고

투어스(TWS) 월드컵 영상 이미지
투어스(TWS) 월드컵 영상 이미지

그룹 투어스(TWS)가 부른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Dream With Us) 음원이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위한 공식 응원가 가창 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투어스(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를 준비했다. 이 곡은 '함께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시작된다'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바탕으로 하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선수와 팬의 뜨거운 청춘 이야기를 노래한다. 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 4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최종 평가전 현장에서 선공개돼 축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한축구협회 홍보대사로서의 깊은 인연 투어스와 축구 국가대표팀의 인연은 지난해부터 이어져 왔다. 지난해 10월 대한축구협회 홍보대사(앰배서더)로 발탁된 투어스는 당시 브라질전 친선경기 하프타임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최근에는 대한축구협회가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한 ‘팬들의 베이스캠프’ 팝업스토어 홍보 콘텐츠 제작에도 직접 참여하며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투어스는 "노래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뜻깊다"며 "선수분들이 이번 월드컵을 열심히 준비하신 만큼 최고의 기량을 펼치며 멋진 경기를 하실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원 발매 후 단독 아시아 투어 돌입 투어스의 목소리로 대표팀의 승리 에너지를 불어넣을 '드림 위드 어스'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한편, 가요계와 스포츠계를 넘나들며 글로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투어스는 음원 발매 이후 오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데뷔 첫 단독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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