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1200만뷰 '큐티 스트리트', 신곡 '프리큐큐' 韓버전 발매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로 국내 차트를 휩쓴 큐티 스트리트, 신곡 '프리큐큐' 한국어 버전 공개

큐티 스트리트 '프리큐큐' [리벳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큐티 스트리트 '프리큐큐' [리벳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열도 넘어 반도 홀린 '큐티 스트리트', K-팝 심장부에 던진 치명적 출사표

일본의 신성 걸그룹 '큐티 스트리트'가 지난 6일, 신곡 '프리큐큐'(ぷりきゅきゅ)의 한국어 버전 음원을 전격 발매하며 국내 음악 시장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이는 단순한 해외 아티스트의 이벤트성 발매가 아닌, K-팝 시장을 정조준한 치밀하고도 도발적인 행보로 풀이된다.

앞서 이들은 지난 3월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라 메가 히트곡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를 한국어로 완벽히 소화해 내며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강탈했다. 당시 무대 영상은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고 조회수 1천200만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곧장 한국 스포티파이 바이럴 히트 차트와 인스타그램 바이럴 송 차트 1위 석권이라는 압도적 지표로 이어졌다.

단발성 돌풍 넘어선 거대한 팬덤의 결집... 7월 내한 공연 '전석 매진' 신화

이들의 폭발력은 결코 일회성 이슈에 머물지 않았다.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는 진입 장벽이 높기로 악명 높은 멜론 일간 '핫 100' 차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굳건한 국내 음원 생태계 내에서도 통하는 이들의 강력한 파급력을 증명했다.

팬덤의 화력은 즉각 오프라인으로 번졌다. 오는 7월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첫 내한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무서운 속도로 팽창 중인 국내 팬덤의 위용을 과시했다.

공중파 입성으로 쐐기 박은 '프리큐큐', 진화하는 글로벌 행보

이러한 국내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에 화답하듯, '큐티 스트리트'는 지난 5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강림했다. 신곡 '프리큐큐'의 한국어 버전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하며 성공적인 컴백의 축포를 쏘아 올렸다. 열도를 넘어 반도를 잠식해 들어가는 이들의 파죽지세 행보가 과연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가요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화인

태민, 예술적 경계 허무는 '진정한 아티스트'의 진화… 월드투어 '리미널'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NEWS
2026. 7. 24.

태민, 예술적 경계 허무는 '진정한 아티스트'의 진화… 월드투어 '리미널' 티저 포스터 전격 공개

태민이 앞으로 진행할 월드투어의 윤곽을 드러냈다. 8월 31일 컴백과 함께 이어질 월드투어의 화려한 서막 가수 태민은 7월 24일, 월드투어 '2026-27 TAEMIN WORLD TOUR [LiMiNaL]'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월드투어 '2026-27 TAEMIN WORLD TOUR [LiMiNaL]'은 8월 31일 새 앨범 발매와 컴백을 한 후 이어지는 일정으로 태민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계를 넘어서는 압도적 퍼포머의 글로벌 무대 활약 라틴어 '리멘(Limen, 경계)'에서 유래된 단어 'LiMiNaL'을 타이틀로 내세운 만큼 자신만의 독보적인 예술적 영역을 구축하는 '진정한 아티스트'로 나아가는 변화와 진화의 과정을 무대 위에서 온전히 표현해 낼 태민의 모습을 예고했다.

누적 매출 1조 '꼬깔콘' 새 얼굴 된 오정세,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좋아'
NEWS
2026. 7. 24.

누적 매출 1조 '꼬깔콘' 새 얼굴 된 오정세, '니가 좋아, 니가 예뻐서 좋아'

누적 매출 1조 원의 신화, 2030 세대의 '낭만 스낵'으로 진화하다1983년 첫선을 보인 이래 대한민국 스낵 시장의 판도를 바꾼 '꼬깔콘'이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누적 매출 1조 원이라는 전대미문의 금자탑을 쌓아 올린 '롯데웰푸드'는 대체 불가능한 연기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오정세'를 신규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한 2030 세대 공략의 포문을 열었다. 2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모델 선정의 핵심 배경은 '친근함'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다.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호감도를 지닌 '오정세'의 페르소나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꼬깔콘'의 브랜드 정체성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