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엔믹스, 주한영국대사관 '꿈꾸는 소녀에게 불가능은 없다' 캠페인 홍보대사 발탁

주한영국대사관 여성 역량 강화 캠페인 공식 얼굴 발탁되며 글로벌 선한 영향력 입증 시마 말로트라 영국 국무차관 직접 임명장 수여…전 세계 소녀들 향한 롤모델 활약 기대 오는 13일 방콕 시작으로 싱가포르·홍콩·도쿄 등 아시아 5개 도시 첫 월드투어 돌입

엔믹스 '꿈꾸는 소녀에게 불가능은 없다(Girls Can Dream, Girls Can Achieve)'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 (출처=엔믹스 공식 X)
엔믹스 '꿈꾸는 소녀에게 불가능은 없다(Girls Can Dream, Girls Can Achieve)'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 (출처=엔믹스 공식 X)

대세 걸그룹 '엔믹스(NMIXX)'가 주한영국대사관의 여성 역량 강화 캠페인 홍보대사로 나선다.

주한영국대사관 여성 역량 강화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한영국대사관은 전날 오후 서울 정동 대사관 관저에서 '꿈꾸는 소녀에게 불가능은 없다(Girls Can Dream, Girls Can Achieve)'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내 여성과 소녀의 역량 강화를 위한 대사관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소녀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영감을 제공하고 한영 양국 간 문화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사관 측은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감과 도전, 성장의 메시지를 전해온 엔믹스(해원, 릴리, 배이, 설윤, 지우, 규진)의 눈부신 활약이 캠페인의 핵심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영국 국무차관 임명장 수여 및 선한 영향력 전파 다짐 이날 행사에는 시마 말로트라 영국 외무·영연방·개발부(FCDO) 국무차관과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그리고 엔믹스 전 멤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말로트라 국무차관은 멤버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이들은 소녀 역량 강화의 중요성과 롤모델의 의미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엔믹스 리더 해원은 많은 소녀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콜린 크룩스 대사 역시 엔믹스의 성공 사례는 전 세계 소녀들에게 큰 영감을 주는 훌륭한 롤모델이라며 굳건한 기대감을 표했다.

데뷔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 아시아 일정 본격화 음악과 무대를 넘어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의 얼굴로 활약하게 된 엔믹스는 본업인 월드투어 일정에도 박차를 가한다. 엔믹스는 오는 13일 방콕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후 첫 단독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의 아시아 일정에 본격 돌입한다. 이후 20일 싱가포르, 7월 11일과 12일 가오슝, 25일과 26일 홍콩, 8월 8일과 9일 도쿄 등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영화인

‘암살자(들)’ 박해일 “함께 출연한 유해진의 비결 알고 싶어 열심히 관찰”
NEWS
2026. 9. 11.

‘암살자(들)’ 박해일 “함께 출연한 유해진의 비결 알고 싶어 열심히 관찰”

박해일이 동료 배우 유해진의 ‘영업 비밀’을 알기 위해 열심히 관찰했다고 말했다. 배우 박해일은 9월 10일 영화 〈암살자 〉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함께 출연한 유해진을 “1998년, 청소년극에서 성인극으로 넘어왔는데 해진형님은 그때부터 무대에서 날아다니고 계셨다”고 인연을 떠올렸다. 그는 또 “〈이끼〉 이후 15년 만에 만나게 됐는데, 이렇게 배우로 장수하는 비결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현장에서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봤는데, 시나리오에 매 장면 빼곡하게 메모가 돼있다. 그리고 어느 날 촬영이 끝나고 각자 차량으로 숙소를 가는데, 중간에 내리셔서 5km 정도 러닝으로 숙소에 오시더라”라며 유해진의 열정에 감탄했다.

자국감독도 어려운 ‘쌍천만’ 달성!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천만 기념 살짝 꼬아보기
NEWS
2026. 9. 11.

자국감독도 어려운 ‘쌍천만’ 달성!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 천만 기념 살짝 꼬아보기

놀란이 또 놀라게 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9월 6일 1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작품의 천만 돌파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인터스텔라〉에 이어 다시 한 번 천만 관객 돌파에 성공해 ‘쌍천만’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개봉 32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오디세이〉는 이후에도 기세가 꺾이지 않고 흥행 순풍을 타고 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 역시 〈오디세이〉를 무척 만족스럽게 본 입장에서 박수를 보내면서도 한편으론 단순한 축하가 아니라 이 영화를 다시금 생각해볼 시간이지 않나 싶었다. 그렇게 〈오디세이〉의 천만을 맞아 각자가 마음에 품어두었던 지점을 아래와 같이 옮겨본다. 성찬얼_특별관과 놀란이란 이름의 힘마침내, 놀란이 기록을 세웠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