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기 영상 pt.1 '첫 패는 원작으로'](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8-25/e9c2cc78-2dd1-471e-8dce-9c6922f642a2.png)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TAZZA: The Song of Beelzebub, 감독 최국희)가 영화에 참여한 제작진과 배우들의 열정을 담은 제작기 영상을 25일 공개했다. CJ ENM이 제공·배급하고 싸이더스가 제공·제작한 이번 작품은 오는 9월 23일 개봉을 확정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을 함께하며 세상을 다 가질 줄 알았던 절친 장태영(변요한)과 박태영(노재원)이 배신과 복수를 거쳐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맞붙는 범죄 오락 영화다. 원작자 허영만 작가가 가장 애정을 내비친 시리즈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범죄도시4〉의 이성제 촬영감독과 〈좀비딸〉의 윤석진 무술감독 등이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공개된 제작기 영상은 총 네 개의 장으로 나뉘어 원작과의 시작부터 한국과 베트남 호치민을 오간 로케이션 촬영 현장, 그리고 진짜 승부 판을 구현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담았다.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와 이하라 츠요시, 베트남 배우 홍 다오 등 글로벌 캐스팅 라인업의 참여 소감도 함께 전달됐다. 특히 실제 포커 플레이어 라드팍이 코치로 참여해 배우들이 수개월간 직접 카드와 칩을 다루는 연습을 거쳤으며, 주연 배우 변요한은 손 대역 없이 모든 촬영을 소화했다.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를 비롯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 등이 출연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9월 23일 수요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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