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도경수, 1년 만에 솔로 컴백… 내달 8일 미니 4집 '도파민' 낸다

지난해 9월 싱글 '덤' 이후 첫 신보… 10월 서울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 투어 돌입

다음 달 8일 미니 4집 발표, 10월 2일 서울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 포문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 신보 관련 이미지 [블리츠웨이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 신보 관련 이미지 [블리츠웨이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독보적 보컬리스트의 귀환, 글로벌 무대 정조준

그룹 엑소(EXO) 멤버이자 독보적인 배우로 활약 중인 '도경수'가 약 1년 만에 본업인 솔로 가수로 대중 곁에 돌아온다. 소속사 블리츠웨이뮤직은 다음 달 8일 그의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DOPAMINE)이 전격 발매된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9월 발표해 호평받은 디지털 싱글 '덤'(DUMB) 이후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야심 찬 결과물이다.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겸비한 만큼,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지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보 발매의 열기는 대규모 아시아 투어로 직결된다. '도경수'는 오는 10월 2일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새 콘서트 투어 '데이 오프'(DAY OFF)를 기점으로 전 세계 팬덤과 호흡을 맞춘다.

투어 규모 역시 압도적이다. 서울에서 화려한 포문을 연 뒤 마카오,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만 가오슝,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 마닐라, 일본 도쿄, 대만 타이베이 등 아시아 10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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