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암살자(들)’ 유해진 “백상 대상 이후 ‘저 울었어요’ 말 많이 들어… 같이 기뻐해주셔서 감사하다”

〈암살자(들)〉 배우 유해진 (출처=(주)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배우 유해진 (출처=(주)하이브미디어코프)

유해진이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후 느낀 감사함을 전했다.

배우 유해진은 9월 11일 영화 〈암살자(들)〉 라운드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지난 5월 8일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에 대해 “많은 분들이 정말 좋아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그 유튜브 영상의 댓글을 봤다. 댓글들이 정말 많았는데, 정말 감탄했고 고마웠다”며 “그때 보는 사람마다 ‘저 울었어요’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렇게까지 나와 같이 기뻐해주시는구나 고마움이 느꼈다”며 감격스러운 마음에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면서도 “어떤 분이 수상소감 투박하다고 남긴 것만 빼면 다 좋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발생한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과 해당 사건을 둘러싼 의혹을 쫓는 형사 철구(유해진), 사회부 부장 재환(박해일), 사회부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의 이야기를 다룬다. 9월 23일 개봉한다.

×

영화인

배현성X차강윤X박윤호 '대리수능', 티저 예고편 공개…통제 불능 범죄 스릴러
NEWS
2026. 10. 26.

배현성X차강윤X박윤호 '대리수능', 티저 예고편 공개…통제 불능 범죄 스릴러

통제 불능 범죄 스릴러 〈대리수능〉이 티저 예고편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은 10월 26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리수능〉은 인생이 걸린 단 하루, 각자의 결핍과 욕망이 충돌하며 돌이킬 수 없는 범죄에 손을 댄 세 인물의 이야기를 담았다. 완벽한 가면 뒤에 비밀을 감춘 남재엽 역 배현성, 생존을 위해 위험한 선택을 감행하는 강건태 역 차강윤, 우정에 균열이 생기며 예측 불가한 변수로 떠오르는 주희동 역 박윤호 세 배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선 남재엽, 강건태, 주희동 세 사람이 어떤 일에 손을 대면서 급격하게 상황이 악화되는 모습이 담겼다.

'거제 야호' 열풍 이끈 리센느, 연예인 최초 거제시 명예시민 위촉
NEWS
2026. 10. 26.

'거제 야호' 열풍 이끈 리센느, 연예인 최초 거제시 명예시민 위촉

걸그룹 리센느 가 연예인 최초로 경남 거제시 명예시민이 됐다. 연예인 1호 거제시 명예시민 탄생 26일 거제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4일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리센느에게 제70호 거제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앞서 거제시의회는 지난달 열린 제26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리센느의 명예시민 선정 안건을 원안 가결한 바 있다. 이번 수여식은 리센느가 꾸준한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거제를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마련됐다. '거제 야호' 밈 확산 및 젊은 관광객 유입 견인 거제는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대중에게 각인시킨 '거제 야호' 밈 의 진원지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