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이승철·우즈, 40주년 세대 초월 듀엣…'우리만의 이야기' 30일 발매

우즈 직접 헌정한 40주년 기념곡, 전국투어 '더 보이스' 열기 잇는 특급 시너지

이승철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 이미지 [LS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승철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 이미지 [LS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40년 음악 여정 향한 헌사, 세대 장벽 허문 기념비적 콜라보

가수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후배 아티스트 '우즈'와 역사적인 듀엣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LSC''이승철'이 오는 30일 '우즈'와 협업한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를 전격 공개한다고 22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단순한 듀엣을 넘어선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탄생한 이 곡은, '우즈'가 가요계 대선배인 '이승철'의 40년 음악 여정에 깊은 존경심을 담아 직접 완성한 헌정곡이다.

소속사 측은 "두 보컬리스트가 빚어내는 압도적인 하모니와 세대를 초월한 음악적 호흡이 대중에게 깊은 전율을 선사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승철'은 현재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굳건한 티켓 파워와 라이브 황제의 위엄을 입증하고 있다.

×

영화인

주성치 '쿵푸 허슬' 21년 만의 귀환…전설의 코믹 무협 다시 본다
NEWS
2026. 9. 23.

주성치 '쿵푸 허슬' 21년 만의 귀환…전설의 코믹 무협 다시 본다

스크린으로 부활한 돼지촌, 독보적 액션 미학의 재림 중화권 영화계의 독보적 아이콘 '저우싱츠' 가 완성한 코믹 무협의 마스터피스 '쿵푸 허슬'이 21년 만에 국내 극장가를 다시 찾는다. 22일 배급사 와이드릴리즈는 이 전설적인 작품이 다음 달 재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2005년 첫 선을 보인 '쿵푸 허슬'은 1940년대 혼란스러운 중국 상하이를 무대로 한다. 악명 높은 조직 폭력배 '도끼파'가 장악하려 하는 빈민가 '저룽성채' 에 어설픈 건달 '싱' 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소동극을 그린다. 작품은 평범해 보이는 마을 주민들이 사실은 무림의 은둔 고수였다는 반전 설정으로 관객의 허를 찌른다.

서울드라마어워즈 휩쓴 '어 베터 맨'…여혐 남성의 반전, 3관왕 달성
NEWS
2026. 9. 23.

서울드라마어워즈 휩쓴 '어 베터 맨'…여혐 남성의 반전, 3관왕 달성

글로벌 무대 장악한 북유럽 서사, K-콘텐츠의 압도적 약진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 국제경쟁부문 대상의 영예는 노르웨이의 수작 '어 베터 맨'이 차지했다. 조직위원회는 22일 최고상인 대상을 위시한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의 최종 수상 명단을 공식 발표하며 전 세계 콘텐츠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상작 '어 베터 맨'은 온라인 공간에서 여성 혐오와 악의적 비방을 일삼던 중년 남성 톰 이 자신의 추악한 실체가 발각되자, 여성으로 위장해 은둔하며 겪는 내면의 격변을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이다. 조직위원회 측은 "각본과 연출, 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예술적 층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상의 경지를 증명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