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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8개월 만의 컴백 포착…'룩스 캔 킬' 새 미니앨범 26일 발매

19일 선공개곡 발표, 두 번째 월드투어 성료 후 선보이는 압도적 행보

그룹 아이브 컴백 예고 영상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아이브 컴백 예고 영상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신드롬의 귀환, 8개월의 침묵 깬 아이브의 새로운 서사

K팝 신을 주도하는 걸그룹 '아이브'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다음 달 26일, 이들의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이 전격 발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컴백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를 다시 한번 뒤흔들 강력한 출사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대중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이후 정확히 8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신곡이다. 기나긴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듯, 아이브는 본 앨범 발매에 앞서 다음 달 19일 '선공개곡'을 기습 발표하며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번 컴백이 지니는 무게감은 남다르다. 최근 아이브는 서울을 기점으로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주요 대륙을 관통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전 세계 무대에서 축적한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과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이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에 어떻게 투영되었을지 전 세계 평단과 팬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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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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