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피트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하트 오브 비스트〉 속 생존기가 공개됐다.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는 10월 19일, 〈생존의 기술〉 피처렛을 공개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되며 펼쳐지는 생존 드라마로 〈퓨리〉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과 브래드 피트가 다시 만났다.
이날 공개한 영상은 영화 속 생존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살리기 위한 브래드 피트와 제작진의 모습이 담겼다. 브래드 피트는 파트너 군견을 맡은 개들과 3주 동안 동고동락하며 교감을 쌓았다. 또 생존 전문가 리프 스완슨이 현장에서 함께하며 영화 속 생존 현장을 더욱 생생하게 재현했다.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은 “여러분이 보시는 육체적 고통은 모두 실제 상황입니다. 모든 것을 직접 부딪히고 경험하고, 해내죠”라고 〈하트 오브 비스트〉의 사실성을 강조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오는 10월 28일 극장에 상륙해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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