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코리아의 10주년 잔치 '넷플잔치'가 1박 2일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넷플릭스 코리아는 한국 서비스 10주년을 맞이해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미쳤넷! 〈넷플잔치〉'(이하 '넷플잔치')를 열었다.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넷플잔치'는 그동안 넷플릭스 코리아가 선보인 오리지널 작품들을 기념하고 이를 추억하는 구독자들에게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현장 진행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 '넷플잔치'는 현장에 10,000여 명의 팬들을, 온라인 플랫폼에 도합 358만 조회수를 동원하며 그 인기를 과시했다.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55명의 탤런트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1일차 무대에 오른 넷플릭스의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Ted Sarandos)가 인사와 함께 “한국에서 시작된 이야기들이 모든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사랑받고 있다”며, “앞으로 10년도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행사 종료 이후 넷플릭스 코리아는 10주년을 맞이한 패밀리 포토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Ted Sarandos)와 김민영 넷플릭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인도 제외) 콘텐츠 VP,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를 비롯해 〈D.P.〉의 정해인·구교환,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이병헌·박해수, 〈지옥〉의 김현주·김성철·김신록, 〈마스크걸〉의 염혜란·이한별,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권성준·후덕죽,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안효섭, 〈중증외상센터〉의 윤경호,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 〈천천히 강렬하게〉의 송혜교·공유·김설현, 〈그랜드 갤럭시 호텔〉의 이도현·신시아, 〈늑대, 소녀〉의 김민주·로몬·문상민,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의 박지후·윤찬영·조이현·로몬, 〈나 혼자만 레벨업〉의 변우석까지. 넷플릭스 작품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순간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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