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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혜교·이정재·이병헌·전도연... 넷플릭스 10주년 '넷플잔치', 국내 최초 베일 벗은 2027 차기작 '왓 넥스트?'

상암서 열린 양일간의 넷플잔치, 143억 뷰 웹툰 실사화 등 흥행 주역 총출동

'넷플릭스' 코리아가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대규모 팬 이벤트 '넷플잔치'를 개최했다. 테드 서랜도스 공동 CEO의 찬사 속에 향후 10년을 이끌 2027년 차기작 라인업이 '왓 넥스트' 세션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송혜교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송혜교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꿈을 향한 강렬한 서사, 시대극으로 돌아온 여제

배우 '송혜교'가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직접 소개했다. 1960~80년대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향해 몸을 던진 인물들의 치열한 서사를 예고하며, 시대는 달라도 꿈을 향한 열정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낼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배우 변우석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변우석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43억 뷰 신화의 실사화, 글로벌 기대작 주연의 무게감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회를 기록한 웹툰 원작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연 '변우석'이 무대에 올랐다. 넷플릭스 10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아 치열하게 촬영 중임을 밝히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왼쪽부터)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왼쪽부터)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베네치아 은사자상의 쾌거, 거장의 품격 빛낸 명배우들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자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은사자상 수상작 '가능한 사랑'의 주역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나리오의 묵직한 문학적 여운과 글로벌 영화제에서 확인한 K-콘텐츠의 압도적 위상을 전하며 기대감을 심어줬다.

배우 이정재, 이병헌, 박해수(왼쪽부터)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이정재, 이병헌, 박해수(왼쪽부터)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콘텐츠 신드롬의 시작점, 세계를 휩쓴 주역들의 소회

전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 '이병헌', '박해수'가 팬들과 만났다.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한 이들은 국경을 초월한 콘텐츠의 힘을 강조하며, 시즌3로 단호하게 마침표를 찍은 황동혁 감독의 뚝심 있는 연출에 깊은 찬사를 보냈다.

배우 정해인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정해인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멈춰진 시간 속 안준호, 전역을 꿈꾸는 진정성

군무 이탈 체포조의 현실을 다룬 'D.P.'의 '정해인'이 동료들과 동고동락한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아직 극 중 시간이 멈춰 있는 안준호 캐릭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언젠가 그가 무사히 전역을 맞이하길 바라는 소망을 전해 현장 팬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배우 안효섭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안효섭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통 설화와 K팝의 만남, 문화 장벽을 허문 목소리

한국 전통 설화와 K팝을 결합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사자보이즈 리더 진우 목소리를 연기한 '안효섭'. 그는 한국적 정서가 짙게 밴 자랑스러운 작품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닿을 수 있다는 것에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지금 우리 학교는', '흑백요리사', '지옥', '마스크걸' 등 지난 10년의 흥행을 견인한 주역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K-콘텐츠의 눈부신 성과를 되짚고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뜻깊은 축제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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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혜교·이정재·이병헌·전도연... 넷플릭스 10주년 '넷플잔치', 국내 최초 베일 벗은 2027 차기작 '왓 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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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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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코리아가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해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대규모 팬 이벤트 '넷플잔치'를 개최했다. 테드 서랜도스 공동 CEO의 찬사 속에 향후 10년을 이끌 2027년 차기작 라인업이 '왓 넥스트' 세션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꿈을 향한 강렬한 서사, 시대극으로 돌아온 여제 배우 '송혜교'가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를 직접 소개했다. 1960~80년대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향해 몸을 던진 인물들의 치열한 서사를 예고하며, 시대는 달라도 꿈을 향한 열정은 전 세계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낼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첫 시청률] 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1.9% 출발…천재 셰프가 분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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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6.

[첫 시청률] 안효섭 '파이널 테이블', 1.9% 출발…천재 셰프가 분노한 이유

'흑백요리사' 연상시키는 치열한 미식 세계의 서막 배우 '안효섭' 주연의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1%대 시청률로 첫발을 내디뎠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파이널 테이블' 1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 9%를 기록하며 치열한 주말극 경쟁에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외 미슐랭 레스토랑을 전전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쌓은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 분)이 고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이 심도 있게 그려졌다. 그는 어린 시절의 애틋한 향수가 깃든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방문하지만, 과거와 확연히 달라진 음식 맛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매섭게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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